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3803 생일, 생일선물 |3| 2018-10-25 김학선 1,0061
93802 무역전쟁과 달러기축체제의 위기(1) 2018-10-24 이바램 8210
93801 엘시티 비리 연루자를 부산교통공사 사장에 임명한 오거돈 부산시장 2018-10-24 이바램 9840
93800 사랑도 낙엽 같아라 |1| 2018-10-24 김현 1,1030
93799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1| 2018-10-24 김현 1,3450
93798 가을빛 속에 다시 날아든 그 추억 |1| 2018-10-24 김현 9640
93797 예수님의 모습 : 제 16 모습 |1| 2018-10-24 유웅열 8320
93796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2018-10-24 강헌모 1,0080
93794 눈에 보이는 계절의 변화 2018-10-23 유재천 1,3220
93793 인간관계에서 격는 어려움 |2| 2018-10-23 유웅열 1,1521
9379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2018-10-23 이바램 1,2560
93791 길 잃은 가장... 명상 한 달 만에 이렇게 달라졌다 2018-10-23 이바램 1,1890
93790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2018-10-23 김현 2,6191
93789 내가 원하는 대로 날씨를 만들 수 없다면 2018-10-23 김현 9150
93788 침묵보다 값진 말 한마디 2018-10-23 김현 1,0481
93787 나 바위 성지순례 2018-10-23 강헌모 8200
93786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아지기를 바랍니다 2018-10-23 강헌모 2,6251
93785 남북, 올해 10개 양묘장 현대화 사업 추진 2018-10-23 이바램 8670
93784 가슴 아픈 지율스님의 추억 |1| 2018-10-22 이바램 1,2710
93783 그는 왜 박근혜 '드레스덴 연설'을 비판했나? 2018-10-22 이바램 1,1580
93782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1| 2018-10-22 유웅열 1,1090
93781 어두운 태도를 떨쳐버리라 |1| 2018-10-22 강헌모 1,3411
93780 추수의 계절에 온 편지 |3| 2018-10-22 김현 9791
93779 좋은 친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1| 2018-10-22 김현 9401
93778 귀에 들린다고... 2018-10-22 강헌모 1,1601
93777 인생의 옳은 길 |2| 2018-10-22 김현 1,1862
93776 돈을 꺼내지못하게 한 성철스님 2018-10-21 이바램 2,6370
93775 자사 비판한 조선일보 노조위원장 ‘불신임’ 위기 2018-10-21 이바램 1,2461
93774 문 대통령, ‘대북 인도적 지원.제재 완화’ 촉구 2018-10-21 이바램 1,0480
93773 아름다운 노년을 만들기 위한 방법 |2| 2018-10-21 유웅열 1,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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