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월)
(자)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6572 문재인 대통령과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 만찬 2018-10-18 김정숙 1,1181
223539 의로움을 승리로 2021-09-22 조병식 1,1181
224580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 ... |1| 2022-02-27 장병찬 1,1180
226400 가톨릭 신자임이 부끄럽다! 박주환을 파면하라! 2022-11-14 이재현 1,11816
227126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2023-02-03 주병순 1,1180
227421 03.05.사순 제2주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마태 ... 2023-03-05 강칠등 1,1180
24987 최문화님 쓰지 마시죠. 2001-10-08 원춘상 1,11718
26312 구본중님께 드리는 고언 2001-11-13 요한 1,11757
43335 어제 교중미사 전..... 2002-11-11 박봉용 1,11762
143631 성모님은 신이 아니십니다.그러나... 2009-11-28 권기호 1,11717
143800        Re:문경준님,남의 글을 왜곡하는 버릇... 2009-11-30 권기호 1244
143761        Re 문형제는 어떠셨는지요? 오늘은 주일이니.... 2009-11-29 박요한 1153
143666     Re:성모님은 신이 아니십니다.그러나... 2009-11-28 이상훈 1948
143662     성모님은 신이 아닙니까? 2009-11-28 김은자 2055
143660     권기호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2009-11-28 정유경 1923
143709        그래서 짝퉁이란 말이 돕니다. 2009-11-29 곽운연 1355
203673 천국, 음식을 나누는 공동체 2014-01-28 노병규 1,11710
206572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2014-06-23 주병순 1,1174
209357 30년만에 개방된 화순적벽 2015-08-03 강칠등 1,1170
211258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2016-08-25 이진성 1,1170
211274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2016-08-27 주병순 1,1173
211564 ※ 왜 나는 누구와 다른 대우를 받아야 하나? ※ |1| 2016-10-21 김동식 1,1174
211917 (함께 생각) 수행과 영성의 대중화 2016-12-26 이부영 1,1171
211953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2017-01-03 주병순 1,1173
214632 "참담한 심정... 국민께 죄송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길" 2018-03-14 이바램 1,1174
215215 남북정상이 뗀 평화의 첫발, 노동자가 일터에서 완성시켜야 2018-05-02 이바램 1,1170
216003 한국의 영생국가론 2018-08-12 김철민 1,1170
216664 자네,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던데 2018-10-28 김철빈 1,1170
217061 93살 에도 소년같은 건강을 유지한 박정일 미카엘 주교 |1| 2018-12-21 오완수 1,1170
217135 (성교회의 고난) 치유와 정의를 위한 성시간 2018-12-28 김정숙 1,1171
217395 kbs 제 1 라디오 <설날 특집 방송 안내> 2019-02-02 이돈희 1,1170
217410 외계문명설에 동의 하지 않는다. 2019-02-05 함만식 1,1170
218198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19-06-29 주병순 1,1171
220201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 ... 2020-05-11 주병순 1,1170
221127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하여 다시 읽어보는 기도문 2020-10-20 이돈희 1,1170
221919 성숙은 시작으로부터 2021-02-04 박윤식 1,1173
221923     Re:성숙은 시작으로부터 2021-02-04 하경호 4470
124,656건 (342/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