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화)
(백)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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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807 호주의 야생낙타와 남미 파타고니아의 과나코(guanaco) |44| 2005-11-15 배봉균 1,29018
90811     Re:낙타를 타다 |3| 2005-11-15 신성자 2088
127514 얼마나 비그리스도교적인 모습인지.... |39| 2008-11-25 황중호 1,29019
127518     Re:마귀라네요... |8| 2008-11-25 안현신 3647
9009 박은종 신부님께 주님의 자비가 2000-03-04 조규수 1,29018
194864 명동성당 여형구 주임신부님외 명동교우여러분께드립니다 |3| 2012-12-24 류태선 1,2900
123392 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 |9| 2008-08-22 신희상 1,2905
123412     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 |6| 2008-08-23 이금숙 30213
226631 베트남 성지순례 3박5일 115만원 매월 1회출발 2022-12-05 오완수 1,2900
27404 사라진성당을 그리워하며...(토론토교구) 2001-12-11 주님사랑 1,2901
205316 동고비 특종이 계속 이어집니다. |1| 2014-04-24 배봉균 1,2903
88248 시편 제 62편 |8| 2005-09-21 장정원 1,29017
129085 2009년 7지구 노원본당의 사제들의 새해 인사 미리 올립니다. |27| 2008-12-30 이성훈 1,29026
25512 지요하씨는 <--- 왜? 냄새가 날까!!! 2001-10-20 김성국 1,29013
188208 ‘대구대교구 관련 기자회견’에 대한 대구대교구 입장 |8| 2012-06-15 조정제 1,2900
188225     가톨릭교회를 너무 모르는 자들에 소행이다 |2| 2012-06-15 문병훈 3000
188209     Re:김희수 변호사, 대구대교구에 진상조사와 불이익 당한 기자들 ... |8| 2012-06-15 장홍주 5010
188216        Re:바른 말하시는 신부님까지!!! |2| 2012-06-15 류태선 5500
188213        Re:변호사들이 모두 그런 것 아니지만.... 2012-06-15 조정제 5200
120571 냉담을 유도했던 이 마리아는 누구인가 ? |14| 2008-05-20 장이수 1,2909
120607     삭제되지 않아 위로 옮김 (여기엔 내용이 없습니다) 2008-05-21 장이수 1031
120596     Re:냉담을 유도했던 이 마리아는 누구인가 ? |1| 2008-05-21 안성철 1424
120588     하기야... 분파도 있어야 참된 이들이 드러날 것입니다. |1| 2008-05-20 박광용 1825
120576     장이수님 정말 특이한 사람입니다 |15| 2008-05-20 송영자 44313
120584        그 사람의 주장 아래에 어떤 개념들이 나오나 |6| 2008-05-20 장이수 1754
120575     장선생님! 댓글대신 이 글로 추천받으러 왔습니다. |14| 2008-05-20 여승구 43316
120583        미신적인 신심 = [ㄴ ㅈ 마리아]에 대한 흐름의 글이었죠. 2008-05-20 장이수 1403
120579        예수마리아/여승구님이 표현하고 있듯이 제가 그렇습니까. 2008-05-20 장이수 2012
120578        '예수마리아'에 대한 강변=>[굿뉴스 게시판] 2008-05-20 장이수 2444
120582           주교게시판에서 여승구님의 '예수마리아'에서도 강변 2008-05-20 장이수 1363
228374 ■† 12권-55. <수난의 시간들> 기도의 효과 [천상의 책] ... |1| 2023-06-29 장병찬 1,2900
34844 사오정 신부님!!!!! 2002-06-09 김학근 1,2903
203821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1| 2014-02-04 노병규 1,29010
82798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16| 2005-05-26 권태하 1,29017
223555 [연주곡] Flowers around the lake (HD10 ... 2021-09-24 박관우 1,2900
30492 명동성당의 신자임이 부끄럽습니다. 2002-03-05 박상득 1,29015
203971 복 있는 사람 |2| 2014-02-11 노병규 1,29012
223775 (慶) 정순택 베드로 주교님의 서울대교구장 되심을 祝賀드립니다 ( ... 2021-10-29 강칠등 1,2901
203535 침묵은 금이다. |3| 2014-01-21 양명석 1,29013
222084 02.25.목.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마태 7, ... 2021-02-25 강칠등 1,2900
197329 역동적 (力動的) |2| 2013-04-11 배봉균 1,2900
222155 사랑은 베풀 때 완성된다 2021-03-08 박윤식 1,2903
213372 조선후기 대학자 다산 정약용 천주교 관련성 심층연구(8)[브레이크 ... 2017-09-14 박관우 1,2901
224231 독도에서 묵주기도를 한 이유 2022-01-16 변성재 1,2900
212568 죽은 법 (주근법) 2017-04-09 변성재 1,2901
224249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2022-01-18 박윤식 1,2906
211071 휴먼다큐 / 사랑 2016-07-28 강칠등 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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