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녹) 연중 제20주일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7881 지금까지도 소년 예수님을 찾으실까 [ 어머니의 아들 ] 2012-12-29 장이수 3500
77880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 2012-12-29 박명옥 6861
77879 구세주의 빛(희망신부님의 글) 2012-12-29 김은영 3940
77878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 2012-12-29 주병순 3611
77877 ㅁㅁㅁㅁ Silent night 2012-12-29 정유경 4361
77876 정주(定住:stabilitas) 영성의 대가 - 시메온 - '12 ... 2012-12-29 김명준 3693
77875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 예수님을 모시는 가정[김웅열 토마스 ... 2012-12-29 박명옥 5611
778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12-29 이미경 60011
77872 마리아 고통의 이유 [ 기존과 다르다 ] 2012-12-29 장이수 3890
77871 12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1,12 |1| 2012-12-29 방진선 4370
77870 아침의 행복 편지 113 2012-12-29 김항중 3820
77869 ♡ 바람 ♡ |1| 2012-12-29 이부영 4320
77868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마음속에 간직하였다 2012-12-29 원근식 4882
77867 가정 한가운데에 계시는 분께/신앙의 해[46] 2012-12-29 박윤식 4053
77866 12월 29일 토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 양승국 스테 ... 2012-12-29 노병규 65313
77865 너와 내가 다른 것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2012-12-29 유웅열 6260
77864 + 빛이 세상에 왔지만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12-29 김세영 53310
77863 바리사이들은 왜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 하였나? |1| 2012-12-29 이정임 5270
77862 하느님 중심으로 살아야 됨을 알아야 |1| 2012-12-28 이기정 4183
77861 제 자신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2012-12-28 김영범 3661
77860 예수 성탄 대축일 - 당신도 초보운전 시절이 있었습니다![김웅열 ... |1| 2012-12-28 박명옥 6230
77859 아침의 행복 편지 112 2012-12-28 김항중 4170
77857 고린토2서의 말씀(2부) 2012-12-28 박종구 4280
77854 하느님의 교육방법 -직선의 지름길이 아닌 곡선의 길을 통해- '1 ... |1| 2012-12-28 김명준 46710
77853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2012-12-28 주병순 3462
77852 2012년 예수 성탄 대축일(12/25) -강론 동영상 [김웅열 ... 2012-12-28 박명옥 3491
7785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 ... 2012-12-28 강점수 4394
778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2-12-28 이미경 86010
77849 자신의 눈이 멀면(희망신부님의 글) 2012-12-28 김은영 4752
77848 악의 허용, 하느님께 아닌 인간에게 묻다 |1| 2012-12-28 장이수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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