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녹) 연중 제20주일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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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7260 마태오 12,14-21 - 주님의 종 노래 #[연중15토복음] |1| 2012-12-04 소순태 3472
77259 대림 제1주간 - 올 한 해 동안 나는 진리 안에서 살았는가?[김 ... 2012-12-04 박명옥 4151
77261     Re:대림 제1주간 - 올 한 해 동안 나는 진리 안에서 살았는가 ... |1| 2012-12-04 박명옥 2801
77258 ♡ 예수님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었을 텐데 왜 받았습니 ... |1| 2012-12-04 이부영 3631
77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12-04 이미경 89311
77256 참은 방귀가 독하다 |2| 2012-12-04 강헌모 6184
77255 대림 시기에 철 좀 듭시다./신앙의 해[24] 2012-12-04 박윤식 5892
77254 + 볼 것을 보고, 들을 것을 들을 수 있는/ 반영억라파엘 감곡매 ... |1| 2012-12-04 김세영 65411
77253 아침의 행복 편지 93 2012-12-04 김항중 3862
77252 12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3,30 2012-12-04 방진선 3571
77251 12월 4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4| 2012-12-04 노병규 97518
77250 그리스도 인으로 산다는 것은. . . . . . 2012-12-04 유웅열 4731
77249 하가르와 사마리아 여인의 공통점이 있다면? |2| 2012-12-04 이정임 4062
77248 기쁨도 주님의 은혜도 나누면 두배가 되고... 2012-12-03 김정숙 3811
77247 모두 사실인 데도요. |1| 2012-12-03 이기정 5210
77246 파티마 예언 2012-12-03 임종옥 3560
77244 12월 3일 대림 제1주간 월요일 |2| 2012-12-03 강헌모 4113
77243 잘난 체, 있는 체하는 게 열등감 |2| 2012-12-03 강헌모 5414
77242 신앙이란 긴장의 연속이다. |3| 2012-12-03 김영범 4541
77241 ㅁㅁㅁㅁ 1/18 낮엔 해처럼 2012-12-03 정유경 4372
77240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2012-12-03 주병순 3653
77238 존재론적 복음 선포 '12.12.3. 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1| 2012-12-03 김명준 3416
77237 주님의 축복을 빌겠습니다.(희망신부님의 글) |1| 2012-12-03 김은영 4573
77236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 좁은 문[김웅열 토마스 아 ... |2| 2012-12-03 박명옥 5503
77235 아침의 행복 편지 92 2012-12-03 김항중 4110
77234 12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르1,15 2012-12-03 방진선 4640
77233 욕망은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2012-12-03 유웅열 4760
77232 ♡ 세례자 요한은 무엇을 한 사람이었습니까? ♡ |1| 2012-12-03 이부영 3321
772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2-12-03 이미경 96316
77230 12월 3일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 양승국 스테 ... 2012-12-03 노병규 73019
77229 가장 좋은 선교는 자신의 복음화!/신앙의 해[23] 2012-12-03 박윤식 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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