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
(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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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5316 동고비 특종이 계속 이어집니다. |1| 2014-04-24 배봉균 1,2983
205278 유가족의 심정을 이해하기는 커녕 미개하다고... |7| 2014-04-21 이성훈 1,29821
203821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1| 2014-02-04 노병규 1,29810
198221 족두리봉(북한산) 등산 2013-05-25 유재천 1,2980
210783 양근성지 순교자 현양대회(2016. 5. 29. 주일) 사진 화보 2016-06-02 박희찬 1,2980
210433 도미니칸과 함께하는 2016년 세계청년대회( 아름다운 세상 어울 ... 2016-03-14 심예리 1,2980
206353 가톨릭 성가 2014-06-07 백명옥 1,2980
208377 성경 영어 번역 - 마태복음 2장 1절-2절 2015-02-01 이승석 1,2981
209151 교황의 입장은(교회도 예외일 수는 절대로 없다) 2015-06-30 이부영 1,2981
208940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 2015-05-26 주병순 1,2983
136478 가좌동성당 네번째 글 |21| 2009-06-19 홍성남 1,29746
195908 종로성당의 주임신부이셨던 초성균 보스코 신부님이 운영하시던 성모칠 ... |1| 2013-02-13 이상아 1,2970
90807 호주의 야생낙타와 남미 파타고니아의 과나코(guanaco) |44| 2005-11-15 배봉균 1,29718
90811     Re:낙타를 타다 |3| 2005-11-15 신성자 2098
55617 작가님 생각은 그렇지요 2003-08-06 양대동 1,29737
37867 프로테스탄트"는 왜 일요일 을 지키는가?. 2002-08-29 박용진 1,2970
117475 소순태 (2008/02/14) |34| 2008-02-15 신성자 1,2976
117489     보관함 (한줄답변 삭제 방지용) |19| 2008-02-15 소순태 3321
9009 박은종 신부님께 주님의 자비가 2000-03-04 조규수 1,29718
208640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2015-03-21 주병순 1,2972
134719 오래 머물렀습니다. |8| 2009-05-20 장선희 1,2978
134731     Re:오래 머물렀습니다. |7| 2009-05-20 곽운연 3244
166832 작은발톱수달 (Small-Clawed Otter) 2010-11-26 배봉균 1,2977
166833     Re:수달의 눈망울이 깨끗하고 순수해 보입니다. 2010-11-26 박영진 1882
166834        Re:수달의 눈망울이 깨끗하고 순수해 보입니다. 2010-11-26 배봉균 2734
166838           Re:아마존의 수달이 바로 저의 모습 2010-11-26 박영진 2002
222046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음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21-02-18 주병순 1,2970
48163 홍 원기 와 오 웅진의 비사 2003-02-13 홍원기 1,2979
48166     [RE:48163] 똑같은 글 복사좀 그만하세요. 2003-02-13 정원경 23313
48168     [RE:48163] 몇 가지 ... 2003-02-13 정원경 26514
48169     [RE:48163] 야 이 ㅇㅇㅇ야 2003-02-13 류대희 22710
48172     [RE:48163]똑 같은 글이... 2003-02-13 이재호 2156
24687 [RE:24683]맞습니다... 2001-09-24 정원경 1,29713
107558 "교활한 이단 성모교도들" 대령이오! |34| 2007-01-09 김신 1,2973
107563     Re:"-제 꼬리글을 무단으로 삭제한 이유가 무엇이지요? 2007-01-09 박광용 2277
226147 <삶과 죽음은 같은 세상삶이라고 주장한 문학가 思想> 2022-10-17 이도희 1,2970
209956 예비신자 |2| 2015-11-29 안선근 1,2970
152613 ** 수녀님 정치판에는 왜 가셨습니까? 2010-04-10 이정원 1,29728
152652     Re: 이런 사이비들의 고백 {신자라는 말도 아까워서..} 2010-04-11 은표순 3705
152646     왜 이런글을 씁니까? 2010-04-11 장세곤 3945
152634     본시오 빌라도, 한 사람으로 충분합니다. 2010-04-10 소민우 47115
152618     Re: 수녀님, 신부님은 그 신분에 족쇄 채우려는 당신 곁에도! 2010-04-10 고창록 83831
152615     Re:** 수녀님 정치판에는 왜 가셨습니까? 2010-04-10 노병규 62010
152647        하느님보시기에 참좋지않았다. 2010-04-11 장세곤 3606
181629 미리암 축일을 알고 싶습니다. |2| 2011-11-01 조광현 1,2970
226169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 |1| 2022-10-20 장병찬 1,2970
57644 아내의 모교 동문 행사에 동행했습니다 2003-10-07 지요하 1,29718
57647     [RE:57644] 2003-10-07 석문언 18711
57648     [RE:57644]지요하 작가님께 감사를! 2003-10-07 황미숙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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