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녹) 연중 제20주일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7191 아침의 행복 편지 91 2012-12-01 김항중 3970
77190 삶을 좀 먹는 거절불능증 |4| 2012-12-01 강헌모 4512
77189 ♡ 예수님과 세상은 어떤 관계가 있다고 봅니까? ♡ |3| 2012-12-01 이부영 3272
77188 12월1일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1| 2012-12-01 노병규 58010
77187 살면서 생각해야 할 일들입니다. |1| 2012-12-01 유웅열 4260
77186 땅의 주인이시라 해서 주인 맘대로 하시지 않으신다? |2| 2012-11-30 이정임 3701
77185 지역의 날씨를 제대로 예보하듯(사이버사목부-이기정신부) 2012-11-30 이기정 4190
77184 + 그곳에 가고싶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1| 2012-11-30 김세영 5768
77183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신앙의 해[22] |1| 2012-11-30 박윤식 4363
7718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진정한 기적은 마음속에서 ... |4| 2012-11-30 김혜진 6148
77181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12-11-30 주병순 3202
77180 ㅋㅋㅋㅋㅁㅁㅁㅁ12월1일 내주를 가까이 2012-11-30 정유경 4882
77179 12월에 꿈꾸는 사랑 / 이채시인 2012-11-30 이근욱 3961
77178 성소(聖召)와 신원(identity) - 11.30. 금, 이수철 ... |1| 2012-11-30 김명준 4796
77177 많은 걸 배우며 사는 이유는 2012-11-30 이기정 4253
77175 + 따름으로서 얻게 되리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11-30 김세영 6226
77174 아가의 눈빛이 엄마를 응시하듯이(희망신부님의 글) 2012-11-30 김은영 3934
7717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1주일 2012년 12월 2일) 2012-11-30 강점수 3962
77172 자신을 내어 주기 싫은 마음 2012-11-30 장이수 4440
771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2-11-30 이미경 78812
77170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2012-11-30 김중애 4050
77169 ◎말씀의초대◎ 2012-11-30 김중애 4220
77168 사도의 삶과 그리스도(필리피1,1-30)/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2-11-30 장기순 3825
77167 내 안의 사고뭉치, 살살 달래야 |1| 2012-11-30 강헌모 4496
77166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 옮기고 나서 2012-11-30 강헌모 3932
77165 아침의 행복 편지 90 2012-11-30 김항중 3850
77164 ♡ 예수님은 인간입니까? 신입니까? ♡ |1| 2012-11-30 이부영 3301
77163 사랑과 행복 2012-11-30 유웅열 3640
77162 11월 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1| 2012-11-30 노병규 86317
77161 11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 13,39 2012-11-30 방진선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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