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녹) 연중 제20주일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7093 우리 신앙인은 세상의 잣대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2012-11-26 김영범 4960
77091 누가 진정 부자인가? -자발적 가난, 가난을 사랑하기- 11.26 ... 2012-11-26 김명준 6214
77090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2012-11-26 주병순 3761
77089 아침의 행복 편지 86 2012-11-26 김항중 5360
77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2-11-26 이미경 9498
77087 사랑의 고백(희망신부님의 글) 2012-11-26 김은영 5323
77086 희망의 방패 2012-11-26 김중애 5210
77085 ◎말씀의초대◎ 2012-11-26 김중애 1,4760
77084 힘든 과거의 기억에서 해방되려면 2012-11-26 강헌모 4724
77083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 |1| 2012-11-26 이부영 5082
77082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 문학의 힘 2012-11-26 강헌모 4321
77081 위장전입하지 맙시다. / 이재경요한신부님 강론 (동영상) |1| 2012-11-26 김종업 8071
77080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봅시다. |1| 2012-11-26 유웅열 4730
77078 11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이사 62.10 2012-11-26 방진선 4001
77077 11월 26일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 ... 2012-11-26 노병규 80614
77076 유레카! 예수님은 진리이시다./신앙의 해[19] 2012-11-26 박윤식 4541
77075 + 그래도 속 마음은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11-26 김세영 6929
1600 (10) 내 손을 잡아주신 분 |3| 2012-11-26 김정숙 9862
770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 |5| 2012-11-25 김혜진 84812
77072 사람이 먼저인 사람이 사는 진리 [ 1억원과 1만명 ] |1| 2012-11-25 장이수 3520
77071 누가 메시아요 왕인가? - 11.24. 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12-11-25 김명준 3966
77070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2012-11-25 주병순 3392
77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11-25 이미경 77214
77067 아침 같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이채시인 동영상 |1| 2012-11-25 이근욱 3922
77065 진리의 왕 [진리의 나라] 2012-11-25 장이수 3670
77064 상실의 슬픔, 충분히 슬퍼해야 2012-11-25 강헌모 5145
77063 + 진정한 왕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11-25 김세영 95810
77062 율법과 믿음 |1| 2012-11-25 강헌모 3751
77061 사랑의 순수성, 2012-11-25 김중애 4800
77060 ◎말씀의초대◎ 2012-11-25 김중애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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