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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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1766 (함께 생각) 굴러온 돌 박힌 돌 2016-11-27 이부영 1,1111
211818 주교님은 물론 추기경님의 말씀 한마디가 더[퍼옴] |3| 2016-12-08 박윤식 1,1114
21205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2017-01-26 주병순 1,1111
216036 나를 닮은 너에게】그리스도의 현존 안에서 2018-08-17 김철빈 1,1110
216082 덕을 쌓아 가는 인생 지침서 2018-08-25 이부영 1,1110
216858 "사후 32년, 오상의 파드레 피오"께서 살려내신 아이 2018-11-23 김정숙 1,1111
217029 어느 수녀의 기도 |1| 2018-12-17 이부영 1,1113
217144 좋은 유머를 위한 기도 2018-12-28 이정임 1,1111
217910 그린합창단 남성단원(테너) 모집 2019-05-08 박선현 1,1110
217913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 2019-05-08 주병순 1,1110
218026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019-06-03 주병순 1,1110
218045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2019-06-07 주병순 1,1110
221033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 2020-10-02 주병순 1,1110
22105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 2020-10-06 주병순 1,1110
222009 말씀사진 ( 마르 1,41 ) 2021-02-14 황인선 1,1110
22207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찾아라, 얻을 것이다 (아들들아, ... |1| 2021-02-23 장병찬 1,1110
226713 ★★★† [하느님의 뜻] 82.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 |1| 2022-12-18 장병찬 1,1110
17352 천사(天使)의 계급(階級) 2001-02-04 황미숙 1,11017
67849 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19| 2004-06-14 임덕래 1,11017
74143 이윤석 형제님께 올립니다. |124| 2004-11-05 김광태 1,11017
74152     신도마 형제님... |33| 2004-11-06 김광태 1834
178254 로만칼라 복장 주의 |1| 2011-08-03 주윤 1,1100
178258        Re:이걸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_읽은 내용입니다. |2| 2011-08-03 주윤 5460
186345 내부고발과 지역감정에 대한 불편 |1| 2012-03-23 곽일수 1,1100
203392 악담의 좋은 例 |3| 2014-01-16 곽일수 1,11020
203657 2014년 1월 26일 날씨 맑음 |10| 2014-01-27 이정임 1,11015
203661     Re:2014년 1월 26일 날씨 맑음 |3| 2014-01-27 강칠등 3607
204927 나는 오늘도 호박씨를 깐다 (반대도 즐기면 되는 거야) |1| 2014-03-29 변성재 1,1103
204975 [홍보] 제2회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 2014-04-02 김일홍 1,1100
206796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5| 2014-07-18 박영미 1,1108
208922 병자호란의 시대적 배경 및 역사적 교훈[브레이크뉴스-2015-05 ... 2015-05-21 박관우 1,1102
209802 의자 사용의 위험성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2015-10-28 문병훈 1,11011
210192 하고싶은 말(2) 2016-01-17 이순의 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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