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목)
(자)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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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0682 가톨릭 여성 성직자 시대 열리나..교황 2016-05-13 신성자 1,1100
21069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 2016-05-15 주병순 1,1104
210838 한심한 스티븐 호킹 2016-06-13 변성재 1,1100
210946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 ... 2016-07-04 주병순 1,1103
21095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6-07-07 주병순 1,1103
211363 우리 모두 하느님께 간절히 매달리십시다!!!!!!!!!!!! |1| 2016-09-10 신동숙 1,1100
212003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2017-01-12 주병순 1,1103
215837 조봉암을 닮은 사람, 노회찬 약전 2018-07-26 이바램 1,1102
215864 “이재명 결단” 김진표 발언 띄운 중앙일보 2018-07-30 이바램 1,1100
216228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진다. / 현재 당신이 알아야 할 것 2018-09-14 이부영 1,1102
217274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2019-01-12 주병순 1,1100
220247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2020-05-21 주병순 1,1100
224045 패배의 원인 |1| 2021-12-13 박윤식 1,1106
226333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회개합니다."하면 용서 ... 2022-11-07 주병순 1,1100
108155 교황청 구마사제 가브리엘 아모스 신부의 메주고리예에 대한 말씀 |3| 2007-01-23 황명구 1,1094
111100 뭣 좀 하나물어봅시다 |45| 2007-05-24 박운선 1,1094
111121     양치기 소년된 기분입니다. |7| 2007-05-25 박운선 3291
111116     나무를 보느냐,숲을 보느냐...돌을 던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007-05-25 신희상 4191
137745 많은 사람을 구하여야 한다는 가식적인 위선에 대하여 |11| 2009-07-16 장이수 1,10917
199496 어느 외로운 할머니가 남긴 감동적인 시 |2| 2013-07-20 김광태 1,1090
199516     또다른 감동 2013-07-21 이병렬 1000
203401 친히 마중 나와...'꾸르실료교육'을 다녀왔습니다 |8| 2014-01-16 김신실 1,10912
204825 주임신부님에 눈과 귀를 막아버리는 |2| 2014-03-23 류태선 1,1095
204829     현주임신부님 이야기 아닙니다 오해마십시요 2014-03-23 류태선 5344
204830        연령회가 달라져가고 있으니 보람을 느낍니다 2014-03-23 류태선 4696
205044 아름다운 곳이 되길 소망합니다 |6| 2014-04-06 이정임 1,10910
205054 성삼일 하부내포성지 순례와 부활 대축일 전례 안내 2014-04-07 윤종관 1,1092
209412 살면서 느낀 이런저런 이야기 |1| 2015-08-13 김동식 1,1092
209436 노인의 날 이야기(1) |1| 2015-08-17 이돈희 1,1092
210525 부르클린 식물원 꽃구경 2016-04-09 김학선 1,1090
210778 천진암성지는 한국천주교회의 탄생지. 2016-06-01 박희찬 1,1090
210971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16-07-09 주병순 1,1092
211064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2016-07-27 주병순 1,1093
211157 2016년 민족화해센터 피정 프로그램 안내 2016-08-12 류승순 1,1090
211185 수경요법 체험사례 / 안상인 요셉 신부님 9 2016-08-17 권현진 1,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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