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7599 생활묵상 : 왜 그분의 강론은 폐부를 찌를까? 2026-01-24 강만연 5452
187598 연중 제3 주일 |6| 2026-01-24 조재형 6437
187597 1월 2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6-01-24 강칠등 4202
187596 전삼용 신부님_훌륭한 리더는 비전과 열정으로 불타고 있다 2026-01-24 최원석 5201
187595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2026-01-24 김중애 5433
187594 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 2026-01-24 김중애 5241
1875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24) 2026-01-24 김중애 5215
187592 매일미사/2026년 1월 24일 토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살레 ... 2026-01-24 김중애 5201
187591 01.24.토 / 한상우 신부님 2026-01-24 강칠등 3592
187590 1월 24일 수원 교구청 묵상 2026-01-24 최원석 3171
18758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3,20-21 /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 ... 2026-01-24 한택규엘리사 4910
187588 이병우 신부님_<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2 ... 2026-01-24 최원석 5011
187587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 |1| 2026-01-24 박양석 4373
187586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 ... |1| 2026-01-24 최원석 4562
187585 양승국 신부님_저는 남아 있는 생애 동안 화를 내지 않기로 다짐했 ... |1| 2026-01-24 최원석 5023
187584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2026-01-24 최원석 4911
187583 [매일미사 묵상기도] |1| 2026-01-24 김학용 5043
187582 생활묵상 : 피는 얼굴 지는 얼굴 |3| 2026-01-23 강만연 4264
187581 생활묵상 : 어제 오늘 있었던 소소한 일상 속에 한 묵상 2026-01-23 강만연 4491
187580 [연중 제2주간 금요일] 2026-01-23 박영희 4151
187579 이영근 신부님과 수원 교구청 묵상 2026-01-23 최원석 4943
187578 이병우 신부님_ <연중 제2주간 금요일> 2026-01-23 최원석 4012
187577 양승국 신부님_부족하고 나약한 우리를 제자로 뽑으시는 하늘의 오묘 ... 2026-01-23 최원석 4003
187576 전삼용 신부님_훌륭한 리더는 조직 체계를 만든다 |1| 2026-01-23 최원석 3794
187575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 2026-01-23 최원석 4113
187574 1월 2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 2026-01-23 강칠등 5492
187573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6| 2026-01-23 조재형 4975
187572 01.23.금 / 한상우 신부님 2026-01-23 강칠등 4744
187571 서로 다른 생각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2026-01-23 김중애 4313
187570 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 2026-01-23 김중애 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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