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목)
(자)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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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1320 (함께 생각) 해바라기 샤워기를 아시나요? |1| 2016-09-03 이부영 1,1093
211518 (함께 생각) 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2 |1| 2016-10-15 이부영 1,1091
211871 下野와 憲法 |4| 2016-12-19 강칠등 1,1096
211879     Re:下野와 憲法 2016-12-20 이용목 4533
211877     정의가 진리로 자리잡는 그날까지! |2| 2016-12-20 박윤식 5817
214253 [함께생각] 우리 엄마가 얼마동안 노래방을 다녀야할까 2018-01-31 이부영 1,1090
214659 즉위 5년 맞은 교황…겸손한 행보 속 국제무대 중재자 자리매김 2018-03-17 이부영 1,1090
215869 "기무사 칼 갈고 있다, 제보자 드러나면 생명 위험" |1| 2018-07-31 이바램 1,1090
216857 "성베드로 광장, 올해 성탄 구유는 모래로 지어집니다." 2018-11-23 김정숙 1,1090
218704 우리에게 가브리엘 신부는 없는가? 2019-09-16 함만식 1,1097
219778 ★★ (5)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소죄(小罪)에 대해. 은총과 ... |3| 2020-03-06 장병찬 1,1090
219798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2020-03-09 주병순 1,1090
221214 말씀사진 ( 지혜 6,15 ) 2020-11-09 황인선 1,1091
226100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 ... 2022-10-10 주병순 1,1090
226620 ★★★★★† [하느님의 뜻] 66.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 |1| 2022-12-03 장병찬 1,1090
16237 도피성이 아닌디...... 2000-12-27 이득재 1,10817
17451 天主敎와 改新敎의 爭點(2) 2001-02-07 최문화 1,10817
33371 이순성 신부님을 찾으시는 장봉식님께 2002-05-16 김기조 1,1081
203376 자국 난민들 앞에서 눈물 흘리시는 남수단의 주교님 2014-01-15 김정숙 1,1084
203572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밀려들었다 |1| 2014-01-23 김영훈 1,10815
204383 [아! 어쩌나] 237. 종교를 갖는 이유는.. 홍성남 신부 [ ... |3| 2014-02-27 김예숙 1,1086
204914 고해소에서 고해 하시는 교황성하! |2| 2014-03-29 김정숙 1,1083
208883 아빠의 정의를 지지합니다^^!! |1| 2015-05-15 이부영 1,1081
20909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 ... 2015-06-21 주병순 1,1082
209571 냉담자가 왜 그렇게 많을까 |1| 2015-09-13 김유철 1,1088
210128 오늘자 한겨레 답동성당 기사에 관해.. 2016-01-05 정홍렬 1,1080
210417 성교육 1회 특강을 다시 시작합니다. 2016-03-11 이광호 1,1082
210723 農隱 姜文顯 先生&灘雲 李正根 先生 2016-05-21 박관우 1,1080
211040 (함께 생각) 교회에서 교리만 가르치지 예수는 위험해서 안 가르친 ... |1| 2016-07-22 이부영 1,1087
211940 (함께 생각) 교회쟁이와 예수쟁이 2016-12-31 이부영 1,1080
213157 미사보다 더 값진 것은 없나니 - 성 요한 비안네 신부의 교리문답 ... 2017-08-13 김철빈 1,1082
215352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2018-05-24 이부영 1,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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