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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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7709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2019-03-29 주병순 1,1060
221964 오류인가요..?? |1| 2021-02-09 김정숙 1,1060
223523 09.20.월.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 2021-09-20 강칠등 1,1060
22733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23-02-23 주병순 1,1060
30697 분홍색 제의 2002-03-10 김근식 1,1052
35448 35423과 35441번에 대해 2002-06-25 박정훈 1,10518
41069 명동성당은 이제.... 2002-10-19 박봉용 1,10565
110152 서울교구 신부님들은 평화상조 영업사원??? |3| 2007-04-22 남일 1,1053
203224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더 많이 소유하지 못해서일까? |7| 2014-01-09 박창영 1,10516
203226     Re: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더 많이 소유하지 못해서일까? |1| 2014-01-09 이정임 3664
203695 신학 편지 2014-01-28 이정임 1,1052
209481 [문화와영성연구소] 2015년 가을학기 영성교육 안내 2015-08-25 신광식 1,1051
209980 초등학교 보건교사의 교육체험담(6학년 대상 교육) 2015-12-03 이광호 1,1052
210446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2016-03-19 주병순 1,1053
214258 [함께생각] 우리 엄마가 얼마동안 노래방을 다녀야할까? 2018-02-01 이부영 1,1050
214556 나의 신앙 그 뿌리를 찾아서 2018-03-04 오완수 1,1050
217473 안전한 낙태라는 허상 2019-02-19 이광호 1,1052
218310 [혼인성소찾기피정]2019년 7월 쉬쉬쉬미사 안내입니다. 2019-07-17 유리라 1,1050
219826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 2020-03-12 주병순 1,1050
221105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 ... 2020-10-15 주병순 1,1050
221763 남 잘 되는 것을 못보는 사람들 |2| 2021-01-18 강칠등 1,1055
222673 ◈하느님의 뜻◈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의 시간들"의 기도 ... 2021-06-01 장병찬 1,1050
226311 가톨릭이 특정 정치 세력에 좌우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22-11-05 한문형 1,1056
35888 새 신부님들에게! 2002-07-07 조재형 1,10453
110176 신약성경 대부분이 지식적인 머리에서 나왔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드 ... |100| 2007-04-23 이덕영 1,1042
135012 유무상통 마을 후기 및 심정 |11| 2009-05-25 장정원 1,10417
203709 김용창 선생님, 감사합니다. |3| 2014-01-29 양종혁 1,1049
208707 서울에는 신사동만 세개입니다. |2| 2015-04-04 이성훈 1,1048
210866 묵주기도 6000만 단의 6000만 제곱 단을 해보라, 통일이 되 ... 2016-06-19 변성재 1,1040
210875     Re:묵주기도 6000만 단의 6000만 제곱 단을 해보라, 통일 ... 2016-06-21 유상철 2440
211935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2016-12-30 주병순 1,1043
214193 말씀사진 ( 요나 3,5 ) 2018-01-21 황인선 1,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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