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3673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6-11 노병규 1,00515
73672 6월11일 야곱의 우물- 마태10,7-13 묵상/ 하늘 나라가 가 ... 2012-06-11 권수현 4836
73671 묵묵한 지지 - 마음의 길 2012-06-11 유웅열 4654
73670 + 베푸는 삶으로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6-11 김세영 66311
1525 기도와 분심 어두움 |4| 2012-06-10 이유희 8694
73668 판관기 17,7 - 단 지파의 이주 배경 및 핀관기 마지막 부분의 ... |1| 2012-06-10 소순태 4301
73667 미사예찬 - 6.1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2012-06-10 김명준 5279
73666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거룩한 몸과 피![김웅열 토마스 ... 2012-06-10 박명옥 4994
73665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2012-06-10 주병순 4072
73663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 이채시인 2012-06-10 이근욱 4181
73662 쌍지팡이 할머니(희망 신부님의 글) 2012-06-10 김은영 6286
73661 자화상 : 노인의 영광은 백발 |1| 2012-06-10 유웅열 4603
73660 꽃 세상과 인간 꽃 [희망적 토대] |1| 2012-06-10 장이수 3782
7365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거룩한 성체![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2-06-10 박명옥 6891
73659     Re: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거룩한 성체![김웅열 토마스 ... 2012-06-10 박명옥 4651
73657 + 이는 내 몸, 내 피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6-10 김세영 1,2199
73656 고독 |1| 2012-06-10 강헌모 6692
73655 편하게 살기에는 너무 짧다 |4| 2012-06-10 강헌모 6808
73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6-10 이미경 8179
73653 6월 1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6,46 2012-06-10 방진선 4021
73652 6월10일 야곱의 우물- 마르14,12-16. 22-26 / 렉시 ... 2012-06-10 권수현 5102
73651 예수님의 길, 살과 피의 길 [인간을 살리는 길] |1| 2012-06-09 장이수 4150
73650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6-09 노병규 90212
736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살과 피의 의미 |2| 2012-06-09 김혜진 84314
73647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 이채 2012-06-09 이근욱 4210
73646 식별과 선택/ 영에 대한 이해 |2| 2012-06-09 이정임 4392
73645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 2012-06-09 박명옥 4781
73644 요한복음 4장의 사마리아 여인의 영적 성숙과정 묵상 |2| 2012-06-09 이정임 4641
73643 아담의 자손[3]/위대한 인간의 탄생[47]/창세기[62] 2012-06-09 박윤식 5561
73641 하느님 중심(中心) - 6.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2-06-09 김명준 4988
73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6-09 이미경 7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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