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일)
(자) 사순 제1주일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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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479 로마카톨릭의 거짓 교리들 2000-06-12 김하나 1,0960
11482     [RE:11479] 2000-06-12 김석래 27216
11528     [RE:11479]불쌍한지고.. 2000-06-13 김현미 1913
18921 <18910에 이어>눈물이 납니다 2001-03-29 최영옥 1,09646
27208 신부님과 작별 미사를 마치고... 2001-12-05 한성숙 1,09628
30885 1학년 담임을 맡은 아내에게 2002-03-15 지요하 1,09620
34470 게시판을 바라보는 참담함 2002-05-31 김혜연 1,09664
63454 <박기호 신부 시국강론> 2004-03-16 신문교 1,09617
63458     [RE:63454]명동성당 문화관???? 2004-03-16 정영일 1804
63486        표현이 좀 과하십니다. 2004-03-17 하경호 1347
88699 '광란의 밤'을 보여준 멧돼지 ^^* |11| 2005-09-30 이현철 1,09617
94702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2006-02-01 장병찬 1,0960
104231 유머 - 자네가 이 갓을 쓰게나~~ |24| 2006-09-12 배봉균 1,09617
138752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17| 2009-08-12 양명석 1,09617
158739 그 버릇 어디 가겠습니까. 2. 2010-07-28 이금숙 1,09617
158753     Re:그 버릇 어디 가겠습니까. 2. 2010-07-28 김광태 18316
202763 애국보수님들, 화이팅! ^^ |6| 2013-12-18 정란희 1,09638
202856 성경제작,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드리고 싶은 말씀 |3| 2013-12-23 최은희 1,09610
204154 외대생들 해발 500m 산꼭대기 리조트에 왜 ? |1| 2014-02-20 유재천 1,0963
208008 마호메트 왈 "예수는 예언자다. 나의 선배다." |1| 2014-12-01 변성재 1,0960
208010 한국 천주교 200주년 기념성서와 200주년 기념주해서의 기도 ... 2014-12-01 문병훈 1,0962
208503 병역 비리 |2| 2015-02-22 유재천 1,0963
208531 다니엘서 13장 48절의 단어 중 신문이 심문아닌가요? 단어가 이 ... |2| 2015-02-27 안영호 1,0962
209160 성은 생명 그리고 인생 전체와 결합되어 있습니다.-부산교구 청소년 ... |1| 2015-07-01 이광호 1,0962
209313 신앙은 신앙, 삶은 삶(대부분의 평신도들은 수동적) 2015-07-27 이부영 1,0960
210743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 ... 2016-05-25 주병순 1,0962
210845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1| 2016-06-15 주병순 1,0964
211148 (함께 생각) 종교가 폭력적이어도 되나요? 2016-08-11 이부영 1,0961
212427 <中國의 이웃나라 방어무기“사드”반대에 한마디 苦言> 2017-03-19 이도희 1,0965
213347 *말씀갈피 - 9월 10일(연중 제23주일) 2017-09-10 신성균 1,0961
213468 숨길 수 없었던 발현 2017-10-05 김철빈 1,0961
214460 낙태죄 폐지보다 양육비 책임법이 우선입니다. 2018-02-25 이광호 1,0960
214618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개벽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2018-03-12 이바램 1,0962
215211 민영덕 스테파노님께~ 2018-05-02 류태선 1,0960
215222     Re:민영덕 스테파노님께~ 2018-05-02 민영덕 4010
215525 '북미 신뢰' 최대 성과…'美주류 반발' 극복 과제 2018-06-13 이바램 1,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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