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월)
(자)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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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0212 남의 달란트와 나의 달란트 2020-05-15 변성재 1,1650
220211 자녀의 달란트를 살려라!! 2020-05-15 변성재 1,2660
22021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2020-05-14 주병순 1,1910
220208 ★ 우리의 엄마 -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 마리아 |1| 2020-05-14 장병찬 1,5251
220207 ★ 성모님의 믿음 |1| 2020-05-13 장병찬 1,6641
22020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 ... 2020-05-13 주병순 1,1940
220205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2020-05-12 주병순 1,2150
220204 ★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1| 2020-05-12 장병찬 1,6610
220202 가고시마교구 송진욱도미니코 신부 이주일의 복음 2020-05-11 오완수 2,0040
220201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 ... 2020-05-11 주병순 1,1170
220200 ★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1| 2020-05-11 장병찬 1,5550
22019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0-05-10 주병순 1,0750
220198 말씀사진 ( 1베드 2,9 ) 2020-05-10 황인선 1,6582
220197 명동성당에서 미사 드리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2020-05-10 김말징 1,5081
220196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1| 2020-05-09 장병찬 1,6300
22019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2020-05-09 주병순 1,2081
220193 요한묵시록 용(龍)이 (영물인가) 악마인가 2020-05-09 목을수 1,3590
220194     Re:요한묵시록 용(龍)이 (영물인가) 악마인가 2020-05-09 김재환 5300
220192 성바오로수도회 김동주 도마수사 복음이야기 2020-05-09 오완수 1,8500
220191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2020-05-08 박윤식 1,4011
22019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0-05-08 주병순 1,0360
220189 ★ 마리아께 대한 심심의 의미 (김보록 신부) |1| 2020-05-08 장병찬 1,3700
220187 이돈희 단상 5월 가정의 달에 기억해야 하는 날들 2020-05-08 이돈희 1,6611
220186 [신앙묵상 40] 기독교 신앙과 거짓말 |3| 2020-05-08 양남하 1,8623
220185 유튜브로 바치는 성모성월맞이 매일 묵주기도 안내 2020-05-07 이세호 1,7980
220184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2020-05-07 주병순 1,2141
220181 ★★ 마리아께 대한 심신의 내용 (김보록 신부) |1| 2020-05-06 장병찬 1,5220
220180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2020-05-06 주병순 1,0751
220179 바코드 없다고 미사 참례 못 하게 하는 성당들이 있습니다. |4| 2020-05-06 LEETAEHYUNG 1,4432
220176 성무일도 [응답없음] 2020-05-06 김창국 1,0790
220178     삼시경 육시경 구시경 [출처: 가톨릭사전] 2020-05-06 유재범 1,1381
220175 ★★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이유 (김보록 신부) |1| 2020-05-05 장병찬 1,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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