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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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32157 변치 않는 세월속에 마음 맞기며 |1| 2024-09-01 유재천 2630
232154 무료 이미지 / 많이 활용하세요 2024-08-31 강칠등 2830
232152 알 수 없는 분 |1| 2024-08-31 유경록 3760
232148 아키타의 101번 눈물 흘리신성모님 뵈러 전국에서 22명이 모여 ... |1| 2024-08-30 오완수 2510
232146 제3대 마산교구장 박정일(미카엘) 주교님께서 8월 28일 오후 2 ... |1| 2024-08-29 오완수 3710
232145 국가의 약자복지 |2| 2024-08-29 장석복 2292
232144 <축하의 글> 청년들은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킬 ... 2024-08-28 이돈희 2410
232143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한 화살 기도문 2024-08-27 손재수 2151
232142 이렇게 아름다운데.. 2024-08-27 강칠등 3902
232141 이 좋은 세상 |1| 2024-08-26 유재천 3151
232140 교도권 부정하는 몇몇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2| 2024-08-26 김재환 7455
232139 <시론> 대한민국청년협의회 발족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2024-08-26 이돈희 2840
232138 대구대교구 부산.마산교구 2박3일 성지순례 신청하셔요 2024-08-25 오완수 2330
232135 교구의 무성의한 답변에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9| 2024-08-24 이호진 5,30114
232137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식이네요 2024-08-24 신문균 1,6139
232134 아버지께 2024-08-24 유경록 2470
232132 하루를 느긋한 맘으로 2024-08-22 유재천 2772
232131 어느 본당의 신자들 행태에 어이가 없습니다. |3| 2024-08-22 김태용 97110
232127 국가복지의 우선순위 2024-08-22 장석복 2371
232129 국가복지의 우선순위 2024-08-22 장석복 2001
232128 국가복지의 우선순위 2024-08-22 장석복 2120
232126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3| 2024-08-21 박영이 1,65215
232133     모두의 이 아픈 마음을... 2024-08-23 박윤식 4206
232124 서울대교구에 하고 싶은 말 2024-08-21 김재환 6643
232123 서울대교구, ‘끊임없는 기도모임’ 폐쇄 2024-08-20 김재환 5321
232122 하루를 살아도~ 2024-08-20 강칠등 3160
232119 왜 우리는 분노하며 동시에 평화를 갈망하는가? |7| 2024-08-19 이선자 2,04511
232112 24.8.16-18(2박3일) 제주성지 7곳 순례 모습을 공 ... 2024-08-18 오완수 1990
232109 성 도리 헨리코 신부의 순교영성을 묵상합니다 2024-08-18 오완수 2311
232108 야훼의 길 2024-08-17 유경록 1800
232107 광복 79주년기념 콘서트 -도산안창호오케스트라 도산공원 기념관에 ... 2024-08-17 이돈희 2010
232106 [가톨릭성가페스타]★모차르트대관식미사곡★합창단원 모집★11/2(토 ... 2024-08-16 심준보 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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