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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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7348 카나의 기적 |4| 2019-01-24 함만식 1,0930
218311 [한마음청소년수련원] 19년 하반기 시설이용 할인 이벤트 안내 2019-07-17 김용석 1,0930
219900 <韓國의 性理學 理解> 2020-03-23 이도희 1,0930
221940 ★예수님이 사제에게 - 축제의 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1-02-07 장병찬 1,0930
226101 ★★★† 하느님께서 영혼을 끌어당기시며 당신 자신을 드러내시는 방 ... |1| 2022-10-10 장병찬 1,0930
226736 적합한 제자리 찾기 2022-12-22 박윤식 1,0935
226948 01.17.화.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 ... |1| 2023-01-17 강칠등 1,0931
36604 성직자들의 복장...? 2002-07-27 김용기 1,09224
44671 이회창을 지지하는 이유(피식<비웃음>, 펀글) 2002-12-05 조한진 1,09238
51235 0.00095%의 봉사 2003-04-19 윤종관 1,09278
51257     [RE:51235]신부님~~~~*^^* 2003-04-19 류대희 4354
85158 새(鳥類)에 관한 속담 112가지 + 112가지 |14| 2005-07-16 배봉균 1,09214
85161     Re:새 역 이름입니다 |7| 2005-07-16 신성자 1968
85162        Re:장인님 이젠 저......../봄봄 |4| 2005-07-16 신성자 1587
85159     Re:새(鳥類)에 관한 속담 112가지 + 112가지 2005-07-16 배봉균 3527
128103 고 조성봉 미카엘 장례식1 미사 - 생전에 다니며 사랑과 아픔 나 ... |13| 2008-12-06 신성자 1,09217
128107     Re:고 조성봉 미카엘 장례식 미사 중에 |3| 2008-12-06 이순의 3009
155520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상한 수녀원 2010-06-02 김창유 1,0923
155594        Re:통화 해봤어요? 2010-06-03 윤영환 3768
155599              Re:한심하기 짝이 없군요. 2010-06-04 윤영환 3386
155601                    Re:측은한 철학 - 070-7520-0852 [수정] 2010-06-04 윤영환 3067
155603                          Re:배우세요. 그리고 읽으세요. [수정] 2010-06-04 윤영환 2717
155622                                Re:누가 누굴 가르치는가 [수정] 2010-06-04 윤영환 2797
155585        Re:이해 2010-06-03 이성훈 33810
155570        1 2010-06-03 김창훈 2562
155550        Re:감사합니다 2010-06-03 김창유 3534
155534     Re:이웃간의 과잉행동 2010-06-03 이성훈 4758
155578        과잉 개입 2010-06-03 송동헌 1981
155523     . 2010-06-02 곽일수 4847
155525        Re:증거를 사진으로 올려주세요 2010-06-02 김창유 4922
155529           Re:능력 부족인가요? [수정] 2010-06-02 윤영환 4206
155544              Re:코페르니쿠스와 다윈을 다시 생각함 2010-06-03 김창유 3504
155549                 '다시 생각함'을 생각함. 2010-06-03 이금숙 3493
155552                    Re:<'다시 생각함'을 생각함>을 다시 생각해 보았으나..... 2010-06-03 김창유 3263
155592                       흠. 2010-06-03 이금숙 2533
167802 고유권한.. 2010-12-15 이은봉 1,0922
202555 마하트마 간디가 유일하게 좋아했던 성가 |5| 2013-12-08 곽일수 1,09211
204052 김대중도 있지만 프랭클린 루즈벨트도 있지 2014-02-15 변성재 1,0924
204113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일기: "나는 하느님을 섬기는가?" 2014-02-17 김정숙 1,0924
205393 † 2014년 05월 전례력 바탕화면 (성모성월) |3| 2014-04-30 한은숙 1,0921
205492 미안해, 용서해 줘! |1| 2014-05-07 김정숙 1,0921
208197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5-01-01 이현철 1,0929
208914 성모님의 밤에-성모님께 드리는 글 |1| 2015-05-19 김재욱 1,0923
209926 종교단체의 범인은익과 범법자 보호의 성격과 한계는 ? |2| 2015-11-23 박희찬 1,0923
210467 긴급 ***기도 동참 해 주세요.*** |1| 2016-03-24 이윤희 1,0923
211054 여름에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2016-07-24 유재천 1,0920
211361 9월 9일은 1831년 조선교구(대목구) 설정 기념일인데... 2016-09-10 박희찬 1,0921
211410 보통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하여 ! 2016-09-23 강칠등 1,0922
211974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2017-01-07 주병순 1,0923
216762 자업자득(自業自得) 2018-11-08 변성재 1,0920
218028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찾습니다. 2019-06-04 정현주 1,0920
218292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2019-07-14 주병순 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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