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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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0908 ‘신앙에 충실하기 위해 개인적 확신은 접어둘 필요가 있다’ 2010-08-27 박여향 1,09017
160914     추기경님께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더 존중되어야 한다시네요. 2010-08-27 이정희 1989
160927        4대강사업은 언제 전문가에게 물어보았습니까? 2010-08-27 장세곤 15711
160910     Re:‘교회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도 필요 2010-08-27 박여향 22112
160915        교회 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 2010-08-27 이정희 1846
160937           푸하 ^^; 2010-08-28 김영훈 20010
160922           Re:교회 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 2010-08-27 문병훈 1688
211174 * 유리천장을 뚫고 승천하신 성모님 * (노스 컨츄리) 2016-08-15 이현철 1,0902
211343 수경요법 체험사례 / 안상인 요셉 신부님 30 2016-09-07 권현진 1,0900
216731 남은 인생 잘 사는 법 2018-11-05 이부영 1,0900
217100 성직자의 탈' 쓴 짐승들... 美 어린이 천여 명 성폭력 / YT ... 2018-12-25 김철빈 1,0902
221226 ★ 사제에게 주는 글 - 사목상의 모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0-11-11 장병찬 1,0900
226522 새 책! 『사회해방과 국가의 재발명』 보아벤투라 드 소우자 산투스 ... 2022-11-22 김하은 1,0900
227194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 ... 2023-02-10 주병순 1,0900
227242 ★★★★★† [하느님의 뜻] 61.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 ... |1| 2023-02-14 장병찬 1,0900
16546 [aqua] 미사 드릴때 정말 싫은 건... 2001-01-07 박미영 1,08917
37727 춘천 교구 최원석 신부님 찾음 2002-08-26 이정섭 1,0890
85671 요아킴 & 안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17| 2005-07-26 장정원 1,08917
89974 ■ 金추기경과민주화 운동 . |7| 2005-10-27 강점수 1,08917
203129 설레는 천주교..교황 방한·새 추기경 탄생 기대감 |2| 2014-01-06 신성자 1,08911
205234 남윤철아우구스티노님 감사드립니다. |3| 2014-04-19 김남희 1,0894
207819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한 미소』 중에서 2014-10-20 한은숙 1,0892
208431 오늘 이른아침 잠에서 깨어 성령의 영감으로 바친 기도입니다 |1| 2015-02-09 박영진 1,0896
210722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 2016-05-21 주병순 1,0893
211420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2016-09-26 주병순 1,0893
211957 자기 자신과 잘 지내는 사람이 됩시다 2017-01-03 김재한 1,0890
213381 <인상깊은 聖經 말씀> |1| 2017-09-16 이도희 1,0891
214700 예술단, 31일부터 동평양대극장 등에서 공연 2018-03-21 이바램 1,0891
215821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2018-07-24 이부영 1,0890
216699 창피스러운 해외 토픽감 |4| 2018-11-01 박윤식 1,0891
218799 만화를 그러더니 이제는 컴퓨터게임 |1| 2019-09-30 변성재 1,0890
221083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20-10-11 주병순 1,0891
224307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 |1| 2022-01-26 장병찬 1,0890
205243 하느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 둘째 날 (성 토요일) 2014-04-19 김정숙 1,0881
208086 땅콩회항/ 부모 탓이다 |4| 2014-12-15 양명석 1,0886
211066 안정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를 택할 것인가! 2016-07-27 박관우 1,0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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