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97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피조물의 어머니, 교회 ... 2012-02-04 김혜진 83010
70974 2월4일 야곱의 우물-마르6,30-34 묵상/ 참된 쉼을 찾아라 2012-02-04 권수현 3894
70973 2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마르 6.31 2012-02-04 방진선 3930
70972 ♡ 진정한 사랑은 ♡ 2012-02-04 이부영 3691
70971 연중 제5주일/뜻지 않은 레코드판/글:전 삼용 신부 |1| 2012-02-04 원근식 5473
709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2-04 이미경 97414
70969 2월 4일 연중 제4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2-04 노병규 74416
70968 새벽기도 2012-02-04 유인상 7740
70967 '좀머'씨의 외침/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02-04 오미숙 59610
70966 하늘과 땅[6]/창세기[11] 2012-02-04 박윤식 4230
70965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2012-02-04 주병순 3861
70964 2010년 2월 기도와 찬미의 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2-03 박명옥 3671
70963 뱀의 후손과 여인의 나머지 후손들 [영적 투쟁] 2012-02-03 장이수 6180
70960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2-03 박명옥 5880
70961     Re: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2-03 박명옥 4020
70959 고통의 심연에서 울려 퍼지는 하느님 찬미 - 2.3, 이수철 프란 ... 2012-02-03 김명준 5095
70958 겨울에 아름다운 당신 / 펌 2012-02-03 이근욱 4221
70957 내 말은 영이다 [영적인 죄와 영적인 심판] 2012-02-03 장이수 5790
147 묵주의 9일기도 |7| 2012-02-03 강헌모 5,1172
70956 가난한 이들의 기도 2012-02-03 이인옥 6042
70955 + 체면을 지킨다는 것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2-03 김세영 68611
709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2-03 이미경 1,22814
70953 죄와 정의와 심판 [뱀이 뱀을 쫓아낼 수 없다] 2012-02-03 장이수 4560
709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5주일 2012년 2월 5일). 2012-02-03 강점수 4843
7095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양심의 가책이 증거하는 것 |2| 2012-02-03 김혜진 84910
70949 더러운 영이 우리 주변에 항상 감돌고 있다. 2012-02-03 유웅열 4550
70948 죄의 근원은 '감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2012-02-03 유웅열 4251
70947 하느님께 감사(1코린토1,1-31)/박민화님의 성경묵상 |3| 2012-02-03 장기순 5186
70946 2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히브13,14 2012-02-03 방진선 4310
70945 ♡ 마음의 우물 ♡ 2012-02-03 이부영 4233
70944 연중 제4주일 - 강론 말씀 동영상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2-02-03 박명옥 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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