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730 철이든 악마 2012-01-24 김상환 3852
70729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이채시인 2012-01-24 이근욱 4770
70728 전례 자세 - 절 2012-01-24 강헌모 4731
70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1-24 이미경 92014
70726 영적인 탐닉과 영적인 식별 [뜻의 실행] |1| 2012-01-24 장이수 1,0830
70725 일과 놀이 - 1.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2-01-24 김명준 4744
70724 1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예레 31,3 2012-01-24 방진선 4920
70723 말씀의 열매, 영적 변화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1-24 박명옥 5690
70721 예수님의 형제들 [하느님의 뜻] 2012-01-24 장이수 4670
70720 1월24일 야곱의 우물- 마르3, 31-35 묵상/ 엄마가 됩시다 2012-01-24 권수현 3993
70719 +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01-24 김세영 5979
70718 ♡ 본질적인 것 ♡ 2012-01-24 이부영 3812
70717 + 축복을 빌어주는 사람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01-24 김세영 6678
70716 우리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2012-01-24 유웅열 4120
70714 교부들의 금언을 읽고 실천합시다. 2012-01-24 유웅열 4870
70713 1월 24일 화요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 2012-01-24 노병규 69514
70712 하느님의 가르치심 2012-01-24 김문환 4340
70711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최강 스테파노신부 |2| 2012-01-24 오미숙 61018
70709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2012-01-24 주병순 3892
70708 축성(祝聖)된 삶 - 1.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2-01-23 김명준 3624
70707 하늘과 땅[2]/창세기[7] 2012-01-23 박윤식 3820
70705 설날 미사-성숙한 신앙인[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1-23 박명옥 5980
7070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모의 은혜 2012-01-23 김혜진 86916
70702 우리들의 존재의 의미는 가족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2012-01-23 유웅열 4051
70701 자기 버림, 자기 비움에서 깨어나야 한다 2012-01-23 장이수 6570
707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2-01-23 이미경 73610
70699 ♡ 기쁜 설 명절입니다 ♡ |1| 2012-01-23 이부영 3631
70698 새해에 버릴 것과 취할 것 2012-01-23 노병규 5194
70697 1월 2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12,2 |1| 2012-01-23 방진선 4690
70696 1월 23일 월요일 설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1-23 노병규 7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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