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695 하늘을 향하여! 2012-01-23 김문환 4001
7069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2012-01-23 김종업 3931
70693 이유의 존재 2012-01-23 김문환 4420
70692 첫날밤/ 최강 스테파노신부 |1| 2012-01-23 오미숙 57111
70691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2012-01-23 주병순 3821
70690 새해에 꿈꾸는 사랑 / 이채 2012-01-23 이근욱 4310
70689 하느님의 나라, 말씀과 빵 [강생에서 십자가] 2012-01-22 장이수 4160
1474 처음 해 본 묵상 |4| 2012-01-22 이유희 5624
70686 [생명의 말씀]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 - 허영엽 마티아 신 ... |1| 2012-01-22 권영화 4024
70685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1| 2012-01-22 이근욱 4602
706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2-01-22 이미경 72710
70683 자기 비움과 자기 양도 식별 [모든것 버림의 분별] 2012-01-22 장이수 4880
70682 회개하십시오. - 1.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2-01-22 김명준 4074
70681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12-01-22 주병순 4022
70680 부르심과 응답 [말씀의 제자, 십자가 세상] 2012-01-22 장이수 4250
70679 + 일상생활 안에서의 부르심과 응답/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 ... |1| 2012-01-22 김세영 6258
70678 1월22일 야곱의 우물- 마르1,14-20 / 렉시오 디비나에 따 ... 2012-01-22 권수현 3782
70677 사랑의 우선 순위의 첫번째는 가정입니다. 2012-01-22 유웅열 4103
70676 모두가 각기 다른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2012-01-22 유웅열 3832
70675 윷놀이에 빽도라는 것이 있다. 2012-01-22 김문환 4091
70673 1월 22일 연중 제3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12-01-22 노병규 85914
70672 새로운 생각 2012-01-22 김문환 3540
70671 1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마태 12,50 |1| 2012-01-22 방진선 3650
70670 빈 공간, 빈 마음/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01-22 오미숙 54711
7066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으로의 초대 2012-01-21 김혜진 78910
70665 ㅁㅁㅁㅁ 반달-♥ 2012-01-21 정유경 3831
70664 ♡ 기도란 무엇인가? ♡ 2012-01-21 이부영 4532
70662 시기와 질투의 차이점에 대한 한줄답변 대화 한 개 |6| 2012-01-21 소순태 4081
70661 연중 제3주일 - 참된 魚夫[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1-21 박명옥 5590
70663     Re:연중 제3주일 - 참된 魚夫[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1-21 박명옥 6490
70660 나 됨이 행복하여라 / 이채시인 2012-01-21 이근욱 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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