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506 여러분은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1-16 박명옥 6251
70504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 이채시인 2012-01-16 이근욱 4932
70503 하나 안에서 2012-01-16 김문환 4600
70502 교회를 신랑, 말씀을 신부로 말하는 강의 [강도] |3| 2012-01-16 장이수 5480
70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1-16 이미경 97816
70500 과거가 아니라, 지금의 믿음이 중요하다 2012-01-16 유웅열 4872
70499 우리 마음속에 사랑을 채워주소서! 2012-01-16 유웅열 4563
70498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1-16 김세영 6378
70497 ♡ 사랑의 날개 ♡ 2012-01-16 이부영 4293
70496 1월 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1요한4,12 2012-01-16 방진선 4281
70495 1월 16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1-16 노병규 1,02519
70494 1월16일 야곱의 우물- 마르2,18-22 묵상/ 배 터져 죽고, ... 2012-01-16 권수현 4535
70493 온전한 믿음이란? 2012-01-16 김문환 4312
70492 혹세무민 惑 世 誣 民 / 최강 스테파노신부 |1| 2012-01-16 오미숙 72116
70491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2-01-16 박명옥 4621
70489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2012-01-16 주병순 3582
704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랑말랑해 지기 위해서 |4| 2012-01-15 김혜진 78817
70473 [생명의 말씀] 아픔에로의 부르심 -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2-01-15 권영화 4212
70472 “보라, 하늘이자 별이신 주님을!” - 1.15, 이수철 프란치스 ... 2012-01-15 김명준 4067
70470 말씀과 교회 누가 신랑이고 누가 신부일까요 2012-01-15 장이수 4431
70469 예수님은 어디에서 탄생하셨을 까요? 2012-01-15 김문환 3740
70467 사랑의 미끼 2012-01-15 김문환 4470
70466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2012-01-15 주병순 4191
70464 중년의 명절 / 이채시인 2012-01-15 이근욱 4372
704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2| 2012-01-15 이미경 99213
70462 + 와서 보아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01-15 김세영 73212
70461 교회와 말씀을 분리하다 [이단에 빠지게 하는 공장] |1| 2012-01-15 장이수 4321
70460 작은 일이라도 사랑과 열정을 갖고 일하자! 2012-01-15 유웅열 3852
70459 1월15일 야곱의 우물- 요한1,35-42 /렉시오디비나에 따른 ... 2012-01-15 권수현 4487
70458 사랑의 여정(9) -신약성서에서 가장 감동적인 계시- 2012-01-15 유웅열 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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