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388 저를 살게 하신 말씀입니다 |5| 2012-01-12 이정임 4805
70387 어린아이 생각/갑자기 |1| 2012-01-12 김문환 4020
70386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 |4| 2012-01-12 유웅열 5300
70385 사랑의 여정 (6) - 하느님 예배 - 2012-01-12 유웅열 3521
70384 + 무릎을 꿇고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1-12 김세영 63211
70383 1월 12일 연중 제1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 2012-01-12 노병규 93620
70381 교회 안의 직무 /최강 스테파노신부 |2| 2012-01-12 오미숙 1,07022
70380 모르면 바보가 되는구나.... |3| 2012-01-12 임윤주 5022
7037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회는 싱싱한 무채와 함께 |4| 2012-01-11 김혜진 71614
70378 실체가 없는 박제된 관념으로는 알수없다 [지혜 문체] |1| 2012-01-11 장이수 4320
70377 ㅁㅁㅁㅁ 매기의 추억♥ 2012-01-11 정유경 3462
70375 주님은 우리의 진정한 별이요, 나침반입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2-01-11 박명옥 5652
70374 삶의 리듬 - 1.1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2-01-11 김명준 5058
70373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 이채 (삼성그룹홈페이지 표지게재) 2012-01-11 이근욱 4991
70372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 |1| 2012-01-11 김문환 5000
70371 연중 제1주일 - 사랑의 치유[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2-01-11 박명옥 5944
70370 말씀에서 떨어져 나간 소리는 말씀이 아니다 |3| 2012-01-11 장이수 4092
703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1-11 이미경 1,14317
70367 1월11일 야곱의 우물- 마르1,29-39 / 류해욱 신부와 함께 ... 2012-01-11 권수현 5413
70366 그리스도인의 표시 |2| 2012-01-11 김용대 4671
70365 빛과 어둠[1]/창세기[1] |1| 2012-01-11 박윤식 5080
70364 외로움은 그리움의 다른 이름입니다. 2012-01-11 유웅열 4052
70363 기쁨과 슬픔이 있듯이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다. 2012-01-11 유웅열 4152
70362 ♡ 황혼의 시간 ♡ 2012-01-11 이부영 4410
70361 1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요한 15, 4 |2| 2012-01-11 방진선 4782
70360 + 힘을 받으려면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1-11 김세영 6959
70359 주님 세례 축일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1| 2012-01-11 박명옥 3621
70358 1월 11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2-01-11 노병규 79617
70357 하느님현존 체험하기 2012-01-11 김문환 4321
70356 가난한 자들의 희망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01-11 오미숙 7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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