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2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1-06 이미경 1,17014
70224 은총의 샘. 2012-01-06 김문환 4680
70223 1월6일 야곱의 우물- 마르1,7-11 묵상/ 사랑으로 얻은 정체 ... 2012-01-06 권수현 4474
70222 황제에게 상소하다(사도행전25,1-27)/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 2012-01-06 장기순 4186
70221 건강을 위하여 적시에 물마시기 2012-01-06 유웅열 5660
70220 ♡ 단순한 기도 ♡ 2012-01-06 이부영 4762
70219 1월 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이사 60,1 |1| 2012-01-06 방진선 5570
70218 1월 6일 주님 공현 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1-06 노병규 90513
70217 열정이 가득하여야 전교에 뛰어듭니다. 2012-01-06 유웅열 4240
70216 사랑의 여정 -사랑 속에 진전하기 위하여- 2012-01-06 유웅열 5480
70215 구약성경에 남긴 신들의 흔적 : 아기 2012-01-06 이정임 4082
70214 주님 공현 전 금요일 - 하느님의 어린양[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2-01-06 박명옥 4630
70213 우리가 행복한 까닭은? 2012-01-06 김문환 3690
70212 교황님의 무류성이란 - 1 신천지(이만희)가 설명한 것과 비교해 ... |3| 2012-01-06 이정임 4531
70211 답답한 마음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01-06 오미숙 64515
70210 + 불속으로 뛰어 들어가야 하듯/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1-06 김세영 5338
70209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2012-01-06 주병순 3591
70208 ㅁㅁㅁㅁ solo 女♥ 2012-01-05 정유경 3451
70207 성부의 마음에 드는 아들들 [예수님의 어린양들] |4| 2012-01-05 장이수 4410
70206 하느님의 어린양과 예수님의 어린양 [사랑의 합일] 2012-01-05 장이수 4810
70205 하느님을 꼭 뵙고 싶습니까? |1| 2012-01-05 김문환 4980
70204 성모님께 전구합니다.... 올 한 해 저를 꼭 지켜주세요![김웅열 ... 2012-01-05 박명옥 5412
70202 아직도 세상을 더 사랑합니까? 2012-01-05 김문환 4331
70201 “와서 보시오(Come and see).” - 1.5, 이수철 프 ... 2012-01-05 김명준 5619
702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와서 보시오." |2| 2012-01-05 김혜진 1,60223
70199 인간의 언어를 통하여 길을 내시는 주님 2012-01-05 장이수 4440
70198 주님 공현 전 목요일 - 행복![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1-05 박명옥 6160
70197 예수님의 어린양들에게 하늘이 열리다 [담대함] 2012-01-05 장이수 5280
70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2-01-05 이미경 1,09517
70195 1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11, 28 2012-01-05 방진선 4441
169,364건 (3,665/5,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