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1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01-04 이미경 1,18013
7017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라삐, 어디에 묵고 계십니 ... |6| 2012-01-04 김혜진 1,18518
70171 1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필리 2, 5 2012-01-04 방진선 4292
70170 1월4일 야곱의 우물-요한1,35-42 묵상/ 류해욱 신부와 함께 ... 2012-01-04 권수현 5796
70169 ♡ 사랑의 응답 ♡ 2012-01-04 이부영 4681
70168 모든 사건과 사물 안에서 주님을 찾자! |1| 2012-01-04 유웅열 4371
70167 선교는 교회의 기본적인 사명입니다. 2012-01-04 유웅열 4201
70166 1월 4일 수요일 주님 공현 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1-04 노병규 99216
70165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이다. 2012-01-04 김문환 4763
70164 착각/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01-04 오미숙 98720
70163 즈카르야가 벙어리가 된 사연은? 2012-01-04 이정임 4864
70162 + 와서 보아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1-04 김세영 8849
70161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2012-01-04 주병순 3821
70160 마리아의 순멍(fiat)의 참 의미는? |1| 2012-01-03 소순태 5580
70159 ㅁㅁㅁㅁ김차경 가을 ♥ 2012-01-03 정유경 5032
70158 기쁜 소식! |2| 2012-01-03 김문환 4731
70157 하느님의 어린양 - 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2-01-03 김명준 5487
70156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 2012-01-03 김열우 4830
70155 신비체 안에서 십자가 통공을 이루다 [자게판] |3| 2012-01-03 장이수 4110
70154 일어나 걸어가거라. |2| 2012-01-03 김문환 4241
70153 또 한 해의 행복을 꿈꾸며 / 이채시인 2012-01-03 이근욱 4411
70152 예수님의 어린양 [십자가의 통공] 2012-01-03 장이수 4990
7015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도 그분을 알지 못하였다 2012-01-03 김혜진 91317
70150 주님 공현 전 화요일 -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김웅열 ... 2012-01-03 박명옥 5371
70149 하느님의 어린양과 예수님의 어린양 [자기 십자가] 2012-01-03 장이수 4770
70148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01-03 오미숙 91313
70147 1월3일 야곱의 우룸- 요한1,29-34 묵상/ 하느님의 어린양 2012-01-03 권수현 5654
70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5| 2012-01-03 이미경 1,25417
70145 1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1베드 5,7 2012-01-03 방진선 4763
70144 + 알아본다는 것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01-03 김세영 7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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