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043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30 2011-12-30 김용현 3740
70042 ♡ 기쁜 소식 ♡ 2011-12-30 이부영 4253
70041 유다인들이 바오로를 총독에게 고발하다(사도행전24,1-27)/박민 ... 2011-12-30 장기순 4154
70040 12월 30일 예수,마리아,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 |1| 2011-12-30 노병규 1,04422
70039 미국사회의 정의 : No pay, no gain 2011-12-30 유웅열 5102
70038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는가? 최강 스테파노신부 |1| 2011-12-30 오미숙 69812
70037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은 누가 작곡한 것인가? 2011-12-30 유웅열 3821
70036 구원의 문을 활짝 열어 주소서! |1| 2011-12-30 유웅열 4470
70035 온전한 사랑! 2011-12-30 김문환 3960
70034 +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12-30 김세영 6348
70032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 2011-12-29 박명옥 4811
70031 사랑의 빛 - 12. 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1-12-29 김명준 5493
70030 알수없는분을 선포할수없다 [예, 아니오/식별의 신비] |12| 2011-12-29 장이수 4540
70029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29 2011-12-29 김용현 3501
7002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더 이상 질문할 것이 없다면 |1| 2011-12-29 김혜진 93817
70027 + 빛이 세상에 왔지만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12-29 김세영 5286
70026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 2011-12-29 주병순 3781
70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29 이미경 97016
70024 그리스도적인 사랑이 무엇인가 [임금님의 최후심판] 2011-12-29 장이수 4220
70023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 예수님을 모시는 가정[김웅열 토마 ... 2011-12-29 박명옥 4722
70022 12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1,12 2011-12-29 방진선 4130
70020 윤 동주 시인의 "서시" 2011-12-29 유웅열 4472
70019 ♡ 봉사한다는 것 ♡ |1| 2011-12-29 이부영 4452
70018 12월29일 야곱의 우물- 루카2,22-35 묵상/ 볼 눈 있는 ... 2011-12-29 권수현 4626
70017 이 세상에서 오로지 덕행과 공로만을 쌓게 하소서! 2011-12-29 유웅열 4173
70016 12월 29일 목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 양승국 스테파 ... 2011-12-29 노병규 83417
70015 수정 고드름. 2011-12-29 김문환 3491
70014 말씀은 곧 창조행위입니다. 2011-12-29 김문환 4100
70013 불화의 원인-오해 /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29 오미숙 69512
70012 중년의 당신, 어디쯤 서 있는가 -낭송시 2011-12-29 이근욱 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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