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997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 님 마중!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1-12-28 박명옥 5282
69998     Re: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 님 마중! [김웅열 토마스 ... 2011-12-28 박명옥 2514
69996 모나리자의 얼굴에는 기쁨과 슬픔이 담겨져 있다. 2011-12-28 유웅열 4402
69995 12월 2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1,11 |1| 2011-12-28 방진선 4081
69994 12월 28일 수요일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 양승국 스테 ... 2011-12-28 노병규 83015
69993 성령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2011-12-28 유웅열 3964
69992 가장 좋은 것만 주시는 우리 하느님! 2011-12-28 김문환 4373
69991 착한 목자 /최강 스테파노신부 |1| 2011-12-28 오미숙 69616
69990 + 예기치 않은 일에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12-28 김세영 68310
6998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2011-12-28 주병순 3584
69987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27 2011-12-27 김용현 3710
69986 예수님 이외에 탄생일이 축일/기념일인 경우가 있을까요? 2011-12-27 소순태 3552
69985 사회교리 강화로 체질 개선해야 할 교회 |1| 2011-12-27 지요하 3521
69983 하느님의 가난에 바치는 행복송 [참 걸인 오요한신부님] 2011-12-27 장이수 5110
69982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펌 2011-12-27 이근욱 4822
69981 내가 사랑이다 - 12.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12-27 김명준 5578
69980 배티순교성지의 설경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27 박명옥 5522
69979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2011-12-27 주병순 3912
69978 추운 겨울을 불사르라. |1| 2011-12-27 김문환 4012
6997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받는 이유 2011-12-27 김혜진 97014
69976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부활은 변화입니다[김웅열 토마스 ... 2011-12-27 박명옥 5533
69975 사랑은 본래 그리움이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12-27 노병규 7278
69974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지니는 사람들 [하느님의 가난] |1| 2011-12-27 장이수 5300
699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27 이미경 1,07313
69972 ♡ 먼저 사랑하십시오 ♡ 2011-12-27 이부영 5543
69971 12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1 티모3,16 |1| 2011-12-27 방진선 4351
69970 신앙인은 상대의 말을 경청해야 합니다. 2011-12-27 유웅열 4992
69969 12월27일 야곱의 우물- 요한20,28 묵상/ 무덤에서 일어나기 2011-12-27 권수현 5136
69968 12월 27일 화요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양승국 스테 ... 2011-12-27 노병규 91014
69967 신앙은 신뢰로 완성된다. 2011-12-27 유웅열 4271
69966 지금은 사랑의 시대이다. |1| 2011-12-27 김문환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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