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865 빈자(貧者:아나윔anawim)의 영성 - 12.22, 이수철 프란 ... |1| 2011-12-22 김명준 5176
69864 파티마 예언 2011-12-22 임종옥 3880
69862 빛의 하느님 2011-12-22 김열우 6070
69861 참 마리아의 참 메세지 [영원불변한 성모메세지] 2011-12-22 장이수 4990
69860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성무일도 중의 시편 해설들로의 안내 외 |2| 2011-12-22 소순태 4182
69859 대림 제4주일 -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행하면 엄청난 축복이 옵니 ... 2011-12-22 박명옥 5256
69858 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 / 이채시인 2011-12-22 이근욱 4181
69856 소심한 신앙인/도반(홍성남 마태오)신부님 2011-12-22 강칠등 6697
69854 인간 관계/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22 오미숙 75311
6985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버려진 돌이 머릿돌이 되었네 ... 2011-12-22 김혜진 1,10116
698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22 이미경 1,31615
69851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22 2011-12-22 김용현 4041
69850 행복한 맞장구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12-22 노병규 71611
69849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21 2011-12-22 김용현 3622
69848 12월22일 야곱의 우물- 루카1,46-56 묵상/ 하느님으로 인 ... 2011-12-22 권수현 4797
69847 대림 제4주간 - 두 손을 모으면 마음도 모아집니다[김웅열 토마스 ... 2011-12-22 박명옥 5831
69846 누구의 죄입니까? 2011-12-22 이정임 6239
69845 ♡ 하느님의 뜻 ♡ 2011-12-22 이부영 5613
69844 12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1,37 |1| 2011-12-22 방진선 4022
69843 남을 도와라! 2011-12-22 유웅열 9833
69842 청원의 기도 :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2011-12-22 유웅열 5084
69841 12월 22일 대림 제4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12-22 노병규 81014
69840 하얀 눈이 되게 하소서. 2011-12-22 김문환 3951
69839 신앙인에게는 항상 새로운 날뿐이다. 2011-12-22 김문환 4400
69838 + 마리아의 노래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12-22 김세영 8878
69837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 2011-12-22 주병순 3890
69834 시각적인 눈과 청각적인 눈 [마술] 2011-12-21 장이수 3860
69833 영혼의 기쁨 - 12.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1-12-21 김명준 5677
69832 또 한 해의 행복을 꿈꾸며 2011-12-21 이근욱 4181
69831 칭찬 합시다/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21 오미숙 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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