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83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 전해주기 2011-12-21 김혜진 87711
69829 대림 제4주간 - 지혜로운 바보[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21 박명옥 7113
698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21 이미경 1,09815
69827 ♡ 하느님 안에 사는 것 ♡ 2011-12-21 이부영 5583
69826 12월21일 야곱의 우물- 루카1, 39-45/ 유시찬 신부와 함 ... 2011-12-21 권수현 4985
69825 12월 21일 대림 제4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12-21 노병규 1,12420
69824 12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1,30 2011-12-21 방진선 4061
69823 항상 감사하는 마음 넘치게 하소서! 2011-12-21 유웅열 5555
69822 기도하게 하소서! 2011-12-21 유웅열 5013
69821 이번 성탄절에는 예수님을 꼭 만나세요. 2011-12-21 김문환 4521
69820 + 행복한 사람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12-21 김세영 70611
69819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20 2011-12-21 김용현 3691
69818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011-12-21 주병순 3721
69817 '하느님 없이'에서 '하느님 있어'로 변화 [말씀은총] |4| 2011-12-20 장이수 7160
69815 배티성지의 기념성당(오늘모습)[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20 박명옥 6931
69813 우리에게 오시는 하느님 - 12.2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1| 2011-12-20 김명준 6508
69812 삶과 낙엽 //펌글 2011-12-20 이근욱 4501
69811 대림 제4주일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1| 2011-12-20 박명옥 4692
69810 발원지의 물은 언제나 쫄쫄쫄하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12-20 노병규 6649
6980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 2011-12-20 김혜진 98514
69807 신발 밑창이로구나 /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20 오미숙 90417
69806 마태오 13,24-43 - 가라지, 겨자씨, 그리고 누룩의 비유들 |3| 2011-12-20 소순태 4291
69805 말씀께서 자기 안에 육화되어야 한다 2011-12-20 장이수 4731
698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20 이미경 1,02814
69803 대림 제4주간 - 약속![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20 박명옥 5602
69802 ♡ 사랑과 희망의 걸음 ♡ 2011-12-20 이부영 7193
69801 12월 2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3,4 |1| 2011-12-20 방진선 4431
69800 "내려놓음", "나눔", "섬김" 2011-12-20 유웅열 5385
69799 12월20일 야곱의 우물- 루카1,26-38 묵상/ '말도 안 되 ... 2011-12-20 권수현 4826
69798 차디찬 마음 데워주소서! 2011-12-20 유웅열 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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