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797 12월 20일 대림 제4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12-20 노병규 96118
69796 새로운 세상을 보라! 2011-12-20 김문환 4081
69795 +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12-20 김세영 6509
69794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 2011-12-20 주병순 4202
69792 ‘삶의 문장(文章)’의 주어(主語)는 하느님이시다 - 12.19, ... 2011-12-19 김명준 4849
69791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 이채시인 2011-12-19 이근욱 5043
69789 최양업신부님 선종 150주년 기념성당 십자가 축성 동영상[김웅열 ... 2011-12-19 박명옥 4691
69787 성령모독죄는 크게 몇 가지로 구분될까요? |4| 2011-12-19 소순태 8392
69786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19 2011-12-19 김용현 3731
6978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항상 더 크신' 2011-12-19 김혜진 1,03619
69784 대림 제4주간 - 만남의 소중함[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19 박명옥 6582
69782 입 벙어리와 마음 벙어리 [말씀과 불일치] |3| 2011-12-19 장이수 5791
69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19 이미경 97913
69780 12월 1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1, 26 2011-12-19 방진선 3941
69779 ♡ 지금 멈추어 섬 ♡ 2011-12-19 이부영 4553
69778 12월19일 야곱의 우물- 루카1,5-25 묵상/ 하느님이 이루어 ... 2011-12-19 권수현 4966
69777 12월 19일 대림 제4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12-19 노병규 85911
69776 거울 속의 그 사내 2011-12-19 김용대 4751
69775 굳은 마음 풀어주소서! 2011-12-19 유웅열 4181
69774 현재의 삶만이 영원성에 접근합니다. 2011-12-19 유웅열 3792
69773 행복하여라, 매일같이 새로운 말씀을 낳는 사람들! 2011-12-19 김문환 3861
69772 공동체의 신비! 2011-12-19 김문환 3521
1470 주님께 봉헌한다는 의미는 결국 행복으로의 길 입니다 |10| 2011-12-19 이정임 9634
69771 + 하늘의 별은 여전히 있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12-19 김세영 5988
69770 세상이 천국입니다 2011-12-19 이정임 4716
69769 목걸이/ 최강 스테파노신부 |2| 2011-12-19 오미숙 77110
69768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2011-12-19 주병순 3791
69767 [생명의 말씀] "하느님의 도구" -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12-18 권영화 5230
69766 150주년 기념성당 건립 종탑 축성식[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1-12-18 박명옥 4352
69763 말씀과 결합하는 신비 [기묘한 교환의 신비] |1| 2011-12-18 장이수 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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