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
(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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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0339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2020-06-05 주병순 1,4891
220338 [인터뷰] 전우용 교수 "정의기억연대 활동의 역사적 정당성 훼손은 ... 2020-06-05 유재범 1,8563
220337 아군과 적군이 아닌 동반자입니다. |1| 2020-06-05 권기호 1,4724
220336 Ghana 정부 내각의 다수가 그리스도교 신도들인데, 부정 부패는 ... 2020-06-05 박희찬 1,8275
220335 ★ 1999년 5월 2일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1| 2020-06-05 장병찬 1,5200
220334 이돈희 선생을 찾아 |1| 2020-06-05 이돈희 1,6711
220333 코로나19가 만든 新계급사회 [출처 CPBC news] 2020-06-05 유재범 1,3871
220332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2020-06-04 주병순 1,3860
220331 ★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비오 신부) |1| 2020-06-04 장병찬 1,5740
220330 '하늘의 소리' 2020-06-04 이부영 1,3090
220329 트럼프, 국제종교자유 촉진 행정명령 서명... 2020-06-04 이석균 1,8302
220328 칼레의 시민과 위대한 대한민국 2020-06-03 박윤식 1,4861
220327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요한복음 읽기 2020-06-03 박재현 1,4800
220325 역사의 진실 [출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 2020-06-03 유재범 1,8503
220326     이 학생들이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2| 2020-06-03 유재범 6816
220324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020-06-03 주병순 1,3551
220323 정의연집회에 수녀분들이 참석하는것에 대하여 |1| 2020-06-03 한우근 1,4808
220322 어제의 모욕 오늘의 눈물...그리고 일반화의 오류 |4| 2020-06-03 유재범 1,3713
220321 인지부조화와 빌라도 그리고 현실 |2| 2020-06-03 권기호 1,4802
220320 ★ 의인의 죽음 |1| 2020-06-03 장병찬 1,4890
220319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 ... 2020-06-02 주병순 1,3181
220318 ★ 원자폭탄보다 더 강한 것 (마리아 114호) |1| 2020-06-02 장병찬 1,4850
220317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2020-06-01 주병순 1,3711
220316 ★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1| 2020-06-01 장병찬 1,5560
220315 [인터넷뉴스]사찰·성당 조용한데..'개척교회 집단감염' 왜 자꾸 ... 2020-06-01 윤기열 1,3780
220313 가고시마 교구 송진욱 도미니코 신부 이주일 의 복음묵상 2020-06-01 오완수 1,6880
220311 '다른 시절이 있는 것은 아니다.' 2020-06-01 이부영 1,4810
220310 <인간에게 영혼의 自律/自立心을> 2020-06-01 이도희 1,4840
220309 강칠등님의 권고를 들으면서 권기호님과의 일을 해명 할 필요가 있음 ... |1| 2020-06-01 유재범 1,4813
220312     무례한 글쓰기 2020-06-01 권기호 6213
220314        상대방을 무례라고 하시는 것은 그 만큼 상대방을 깔보시는 행위 입 ... 2020-06-01 유재범 5202
220308 [신앙묵상 44]믿음의 본질은 사랑이다 |5| 2020-06-01 양남하 2,0091
220307 말씀사진 ( 요한 20,19 ) 2020-05-31 황인선 1,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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