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689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15 2011-12-15 김용현 3780
69688 ♡ 저는 꿈꿉니다 ♡ 2011-12-15 이부영 4100
69686 대림 제3주간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12-15 박명옥 4141
69685 위로와 희망 12.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1-12-15 김명준 4735
69684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2011-12-15 이근욱 5472
69682 멜키체덱은 누구일까? 외 |1| 2011-12-15 소순태 5682
696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카톨릭교회인가? 2011-12-15 김혜진 87312
69680 지성이 아닌 사랑으로 말씀 안다 [베드로를 비웃는다면] |2| 2011-12-15 장이수 4820
696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15 이미경 1,01416
69678 대림 제3주간 -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김웅열 토마스 ... 2011-12-15 박명옥 5312
69677 ♡ 인류애 ♡ 2011-12-15 이부영 4520
69676 12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1,38 |1| 2011-12-15 방진선 4410
69675 12월 15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12-15 노병규 94014
69674 12월15일 야곱의 우물-루카7, 24-30 묵상/ 씻고 난 뒤의 ... 2011-12-15 권수현 4635
69673 대림 특강 -레오 교황님의 성탄 강론- 2011-12-15 유웅열 4361
69672 위기는 선물이다.(16) <성령 송가> 안젤름 그륀 신부 2011-12-15 유웅열 5252
69671 은총의 힘! 2011-12-15 김문환 4702
69670 성지순례5-사랑 /최강 스테파노신부 |2| 2011-12-15 오미숙 69714
69669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이다. 2011-12-15 주병순 3461
69668 + 주님의 길을 닦는 자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1| 2011-12-15 김세영 5309
69667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14 2011-12-14 김용현 3720
69666 마음의 광야와 마음의 왕궁 [바람의 갈대] 2011-12-14 장이수 4850
6966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스승 요한 세례자 2011-12-14 김혜진 91315
69663 말이 곧 인품입니다 /펌 2011-12-14 이근욱 5962
69662 하느님 체험 - 12.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1-12-14 김명준 6729
696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14 이미경 1,23219
69660 본다는 것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12-14 노병규 7636
69659 ♡ 인류의 고통 ♡ 2011-12-14 이부영 5180
69658 성지순례4-천사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14 오미숙 79415
69657 삶의 의미와 행복---롤하이저 신부님 2011-12-14 김용대 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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