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587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11 2011-12-11 김용현 3461
69586 어찌 기뻐하지 않겠는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1| 2011-12-11 노병규 4334
69585 사회 교리의 핵심 원리들 |1| 2011-12-11 소순태 3411
69584 교회의 길과 자신의 길 [탕녀와 미륵예수] 2011-12-11 장이수 4400
69583 묵주기도 안 하면..천주교신자 아닙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12-11 박명옥 4291
69582 12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시편 85, 12 2011-12-11 방진선 4270
69581 12월11일 야곱의 우물- 요한1,1-8. 19-28 / 렉시오 ... 2011-12-11 권수현 3801
69580 12월 11일 대림 제3주일(자선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1| 2011-12-11 노병규 6839
69579 교부들의 대림과 성탄 강론 2011-12-11 유웅열 4261
69578 위기는 선물이다. <제 마음을 신뢰로 채워주소서!> 2011-12-11 유웅열 3522
69577 성지순례1-미소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11 오미숙 64013
69576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2011-12-11 주병순 3753
69575 자문자답 해볼 일 |3| 2011-12-11 이인옥 4054
69574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 이채시인 2011-12-10 이근욱 4080
69573 안에서 밖으로 2011-12-10 김문환 4000
69572 우리는 하나! 2011-12-10 김문환 3660
69570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 화해와 용서[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12-10 박명옥 4431
69569 참 만남의 행복 - 12,1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12-10 김명준 5498
69568 말씀의 숨을 끊고자 하는 이념의 횡포 [예수님 고난] |2| 2011-12-10 장이수 3761
69567 신부님 사진전 오프닝 행사 02[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12-10 박명옥 4171
695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10 이미경 77412
69565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10 2011-12-10 김용현 3581
69564 대림 제2주간 - 깨어 준비하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10 박명옥 4331
69563 대림 제3주일 빛을 증언하는 사람 2011-12-10 원근식 4632
69561 탕녀와 미륵예수의 자판기식 신앙에 유의 2011-12-10 장이수 4080
69560 막 가는 자들 - 김찬선(레오나르도) 신부 2011-12-10 노병규 5267
69559 ♡ 예수님의 사랑 ♡ 2011-12-10 이부영 3943
69558 행복하여라! 이유 없이 사는 사람들, 2011-12-10 김문환 4082
69557 대림 특강 (7) -황 치헌 요셉 신부- 2011-12-10 유웅열 3982
69556 12월 1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시편 25, 3 |1| 2011-12-10 방진선 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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