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521 패거리의 장단에 맞출 필요가 없는 하느님의 지혜 2011-12-08 장이수 3860
69520 대림 제2주일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12-08 박명옥 4042
69518 희망은 산앙인들의 믿음의 근거다. 2011-12-08 유웅열 3861
69517 대림 특강 <하느님께서는 불가능이 없다> 2011-12-08 유웅열 4271
69515 내가 브랜드다 - 12.0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12-08 김명준 4466
69514 믿음, 신앙![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08 박명옥 5381
69513 하느님의 아들과 마리아의 아들 [불릴 것이다/신앙보호] |1| 2011-12-08 장이수 4071
69512 한 번 왔다가는 인생길 //펌 2011-12-08 이근욱 5041
6951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죄와 받아들임 |2| 2011-12-08 김혜진 7829
69510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08 2011-12-08 김용현 3332
69509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주님 ... 2011-12-08 박명옥 4721
69508 12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1, 28 |1| 2011-12-08 방진선 4600
69507 ♡ 예수님의 행복 ♡ 2011-12-08 이부영 4441
69506 + 안 되는 것이 없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12-08 김세영 5906
69505 12월8일 야곱의 우물- 루카1,26-38 묵상/ 하느님의 말씀을 ... 2011-12-08 권수현 4174
69504 얻지 말고 받아야 - 김찬선(레오나르도) 신부 2011-12-08 노병규 6356
69503 세상을 새롭게 하라. 2011-12-08 김문환 3801
695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12-08 이미경 1,03614
69501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떠한 존재인가? 2011-12-08 김문환 4091
69499 12월 8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 2011-12-08 노병규 80815
69498 냉정한 사랑/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08 오미숙 6809
69497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011-12-08 주병순 3602
69496 가난한 자들의 편이란 [사랑의 민중 / 빈자] 2011-12-07 장이수 4160
69494 대림 제2주일 - 기다림, 그리고 설레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12-07 박명옥 6703
69493 '고통' 과 '십자가'의 차이 2011-12-07 이인옥 6117
69492 온유와 겸손 - 12.0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1-12-07 김명준 6484
69489 겨울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2011-12-07 이근욱 5543
694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워낭소리 2011-12-07 김혜진 88714
69487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07 2011-12-07 김용현 3492
69486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지혜로운 바보[김웅열 토마스 ... 2011-12-07 박명옥 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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