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487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07 2011-12-07 김용현 3492
69486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지혜로운 바보[김웅열 토마스 ... 2011-12-07 박명옥 5512
69485 님을 관상함이 우리의 휴식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12-07 노병규 7357
69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2-07 이미경 1,07515
69482 ♡ 예수님의 용서 ♡ 2011-12-07 이부영 4642
69481 위기는 선물이다.<무더위에 시원함을> 2011-12-07 유웅열 4282
69480 12월 7일수요일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양승국 스 ... 2011-12-07 노병규 85413
69479 대림 특강 (5) -황 치헌 (요셉) 신부- 2011-12-07 유웅열 4861
69478 12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 13, 12 2011-12-07 방진선 4191
69477 나에게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가? |1| 2011-12-07 김문환 5141
69476 12월7일 야곱의 우물-마태11,28-30 / 유시찬 신부와 함께 ... 2011-12-07 권수현 4984
69475 종소리 2011-12-07 김문환 3701
69474 거룩한 침묵/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07 오미숙 88713
69473 + 고달픈 삶의 여정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12-07 김세영 6217
69472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2011-12-07 주병순 3601
69471 2/4 사회 교리에서 말하는 공동선이란? |1| 2011-12-06 소순태 1,1760
69470 [가톨릭] 이 말씀에 대하여 말하지 않는 까닭은 |2| 2011-12-06 장이수 4420
69467 에파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06 박명옥 3821
69466 공동체의 믿음 - 12.0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12-06 김명준 3824
69465 사랑의 눈길 - 12. 0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12-06 김명준 3804
69464 교리서 108번과 요한복음서 16장 [꽉 막힌 영] |1| 2011-12-06 장이수 4140
69463 대림 제2주일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1-12-06 박명옥 3923
69462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2| 2011-12-06 이근욱 4621
6946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가장 수치스런 목자 |1| 2011-12-06 김혜진 1,17214
69459 예수님의 계산법 2011-12-06 장이수 5990
69458 대림 제2주간 - 기다림, 설레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1| 2011-12-06 박명옥 4942
69455 12월6일 야곱의 우물- 마태 18,12-14 묵상/ 산타클로스 ... 2011-12-06 권수현 4652
69454 하느님의 원죄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12-06 노병규 5475
69453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06 2011-12-06 김용현 3750
69452 12월 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시편 25, 1 2011-12-06 방진선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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