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376 거짓된 메세지로 말씀을 해석하다 [성령 모독] |1| 2011-12-03 장이수 3751
69374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03 2011-12-03 김용현 3690
693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12-03 이미경 75914
69371 대림 특강 -황 치헌 요셉 신부- 2011-12-03 유웅열 5454
69370 12월3일 야곱의 우물- 마태16,15-20 묵상/ 복음을 전하고 ... 2011-12-03 권수현 4246
69369 12월 3일 토요일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 양승국 ... 2011-12-03 노병규 60612
69368 물질적 빈곤에서도 믿음과 희망을 갖자! 2011-12-03 유웅열 3642
69367 여기를 보아라! 2011-12-03 김문환 3811
69359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12-03 김세영 4545
69356 참된 인생! 2011-12-03 김문환 3721
6935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2011-12-03 주병순 3671
69353 전정희 안젤라님을 그리며 . . . |15| 2011-12-02 박계용 7339
69365     (559)Re:전정희 안젤라님을 그리며 . . . |3| 2011-12-03 김양귀 2904
69351 2010년 10월 배티 은총의 밤 강론 말씀 동영상 [김웅열 토마 ... 2011-12-02 박명옥 3940
69350 눈 먼 이들은 남들도 눈 멀게 한다 [죄악을 모른다] |2| 2011-12-02 장이수 4320
69348 대림 제1주간 - 올 한 해 동안 나는 진리 안에서 살았는가?[김 ... 2011-12-02 박명옥 3602
69349     Re:대림 제1주간 - 올 한 해 동안 나는 진리 안에서 살았는가 ... 2011-12-02 박명옥 1880
69347 눈이 멀어도 좋으니.... |2| 2011-12-02 이인옥 4313
69346 대림 제1주간 - 에파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02 박명옥 4560
69345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펌글 2011-12-02 이근욱 3941
69344 갈망(渴望)의 믿음 - 12.0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1| 2011-12-02 김명준 5556
6934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다 잘 될 거야! |2| 2011-12-02 김혜진 87014
69342 죄악의 신비 교리 [가짜 구속자, 원복음 불순종] |2| 2011-12-02 장이수 4150
6934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2주일. 2011년 12월 4일). 2011-12-02 강점수 5355
69340 교부들의 대림과 성탄 강론 -황 치언 요셉 신부- 2011-12-02 유웅열 4484
69339 '가짜 마리아'에게 '영적인 눈'이 먼 사람들 |1| 2011-12-02 장이수 3961
69338 구원 마중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12-02 노병규 6406
69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1-12-02 이미경 1,31612
69335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202 2011-12-02 김용현 3860
69333 바오로가 마케도니아와 그리스로 가다(사도행전20,1-38)/박민화 ... |3| 2011-12-02 장기순 5084
69332 ♡ 소망 ♡ 2011-12-02 이부영 3941
69331 12월 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르 1,15 |1| 2011-12-02 방진선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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