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
(녹)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9297 12월 1일 야곱의 우물-마태7,21. 24-27 묵상/ 주님의 ... 2011-12-01 권수현 4683
69296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 2011-12-01 유웅열 4564
69295 12월 1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12-01 노병규 86112
69294 사랑의 열매 2011-12-01 김문환 4111
69293 + 실행하는 사람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12-01 김세영 5016
69292 자동응답기/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2-01 오미숙 65612
69290 (558)*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15| 2011-11-30 김양귀 5739
69321     Re: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2011-12-01 최인숙 3053
69308     Re:*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1| 2011-12-01 강칠등 3461
69288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1130 2011-11-30 김용현 3411
69285 도반(道伴)들의 공동체 - 11.3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1-11-30 김명준 5197
69284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 2011-11-30 유웅열 5405
69283 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이채 2011-11-30 이근욱 4640
69282 하느님을 소유하면.....[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1-30 박명옥 5512
69281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11-11-30 주병순 3871
69280 2010년 10월 배티 은총의 밤 강론 말씀 동영상 [김웅열 토마 ... 2011-11-30 박명옥 3751
69279 길의 사람(道人)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11-30 노병규 6407
69278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어머니와 나는 하나/다른 이] 2011-11-30 장이수 5080
692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11-30 이미경 1,04615
69276 예수님 복음의 불순종 [신앙의 대상이 된 어머니] |1| 2011-11-30 장이수 4270
69275 ♡ 친구 ♡ 2011-11-30 이부영 3932
69274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 힘을 내 ... 2011-11-30 박명옥 5261
69273 11월30일 야곱의 우물- 마태 4, 18-22 / 유시찬 신부와 ... 2011-11-30 권수현 4192
69272 11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 13.39 |1| 2011-11-30 방진선 4270
69271 깨어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2011-11-30 유웅열 4602
69270 빗방울 2011-11-30 김문환 3771
69269 11월 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11-30 노병규 95211
69268 사랑으로 2011-11-30 김문환 3731
69267 빡빡머리 깍은 날/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1-30 오미숙 62410
69266 + 어부가 그물을 버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11-30 김세영 4936
6926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 |1| 2011-11-29 김혜진 65210
69258 (557)*잠간만 쉬어가세요. |2| 2011-11-29 김양귀 6354
69263     (556)Re:*잠간만 쉬어가세요. |2| 2011-11-29 김양귀 2541
69261     Re:*잠간만 쉬어가세요. 2011-11-29 최인숙 2392
69262        (555)Re:*잠간만 쉬어가세요. |2| 2011-11-29 김양귀 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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