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 (금)
(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성가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480 추천 4477 라틴어성가 세미나 2003-01-24 유인곤 7576
4237 2002 세계합창올림픽 들어보셨나요? 2002-10-27 임병문 8056
4132 화답송에 대하여... 2002-09-02 박진석 9276
4098 『한국세실리아성음악협회』본부 축성식에 참여하고 2002-08-18 최경하 8066
4084 [지휘자의 길]- 김건정 2002-08-15 신용호 1,0386
4047 이풀잎님과 관련된.. 2002-08-04 신용호 8466
3997 [RE:3995]어려운 밑으로부터의 발전 2002-07-20 이종설 9306
5071 뜨리니따스 성음악연구회 세미나 및 성음악 미사 일정 2003-08-22 유용상 7306
5105 성가453과 13, 434 2003-09-04 강석희 1,4056
5113        [RE:5111] 2003-09-05 강석희 7580
5115        [RE:5114] 2003-09-06 강석희 5860
4967 [환호송은 꼭 노래로]!!!(전례음악 글모음에서) 2003-07-14 정영일 8926
4767 [에덴 합창단]과 효명여중의[세라핌 합창단] 2003-05-11 정영일 7916
4769 반갑구려! 2003-05-12 최병철 1,0236
4758 위로의말씀 2003-05-07 오클랜드 한인성당 7416
4834 Re-4832 2003-05-31 최병철 8396
5472 이경우선생님등께 감사와건투를 ... 2004-03-04 이종설 8446
5379 [RE:5372]"용어" 사용 문제 2004-01-24 윤용선 신부 1,2076
5337 [펌] 우수홈페이지 선정사업관련 가톨릭신문 기사 2004-01-06 가톨릭성가마스터 6396
5638 우리안의 문제 그리고 대안! 2004-05-24 이유재 8606
5515 잊지못할 음악인 서정도 벨라도 신부 2004-04-04 임용학 9276
5534 [NO5523]에 올려진 은사이신 나운영과 윤용하. 2004-04-08 정영일 7796
9,280건 (37/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