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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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7741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2019-04-04 주병순 1,0792
218393 주님께서 메시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2019-07-29 주병순 1,0790
219304 ★ 1월 1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일차 |1| 2020-01-01 장병찬 1,0790
219966 ★★ (5)[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 |1| 2020-04-03 장병찬 1,0790
220176 성무일도 [응답없음] 2020-05-06 김창국 1,0790
220178     삼시경 육시경 구시경 [출처: 가톨릭사전] 2020-05-06 유재범 1,1381
227300 †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2-20 장병찬 1,0790
227388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십자가에 ... |1| 2023-03-01 장병찬 1,0790
14555 2만5천원- 삶[박석희 천주교 안동교구장] 2000-10-15 왕광균 1,07849
16000 한통노조 농성 후기 2000-12-22 백남용 1,07853
22888 구독거부는 독자마음 2001-07-24 이풀잎 1,07817
24953 제 글에 관심을 가진 모든분께 2001-10-07 최문화 1,07821
47941 말이 되는 소리 2003-02-07 임덕래 1,07817
49053 어느 소방관의 기도 2003-03-03 송석진 1,07817
50751 이라크로 들어가려는 어느 사제의 이야기 2003-04-08 조유현 1,07817
92243 유쾌하고 생산적인 게시판 교류(펌) |12| 2005-12-15 박여향 1,07817
156483 박대웅 신부님 돌아가시다니요? 2010-06-20 이점순 1,07825
156526     Re:박대웅 신부님 돌아가시다니요? 2010-06-21 전민성 3633
197735 권태하 선생님 추모 글 (입관사진) |16| 2013-05-01 박영호 1,0780
206887 거울앞에서 |2| 2014-08-01 조정제 1,0785
208930 돌을 집어 들고, 나팔수들과 함께, 청문회장으로 몰려가자고 ?! 2015-05-24 박희찬 1,0780
210776 정신질환자는 잠재적 세기의 천재, 주재 2016-05-31 변성재 1,0780
210926 *☞ 낙서 별곡.- 2016-07-01 김동식 1,0781
211162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2016-08-14 주병순 1,0783
211169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 ... 2016-08-15 주병순 1,0783
211792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2016-12-03 주병순 1,0783
211936 (함께 생각) 나보다 더 겸손하고 단호하고 가난한 2016-12-30 이부영 1,0780
215909 옥상 페인트보다 진한 녹조... 금강은 '최악'이었다 2018-08-04 이바램 1,0780
216025 무더운 여름날 타임머신타고 여행을 떠나요 2018-08-15 민영덕 1,0782
216576 교황 "北에서 초청장 보내줬으면…나는 갈 수 있다"(상보) 2018-10-18 김정숙 1,0780
217524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2019-03-01 주병순 1,0781
217705 낙태가 여성인권이라고 2019-03-29 변성재 1,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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