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목)
(자)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579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2018-05-18 김현 7601
92578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1| 2018-05-18 강헌모 6461
92577 한번에 한사람씩 (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님 말씀) |3| 2018-05-18 이수열 1,3383
92576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3| 2018-05-17 김현 1,1513
92575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2018-05-17 김현 1,0073
92574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1| 2018-05-17 김현 7521
92573 우리 모두 다 우아하게 늙어갑시다. |2| 2018-05-17 유웅열 8793
92572 스티비원더의 [감동적인 이야기] |2| 2018-05-16 이수열 1,0891
92571 노인일수록 많이 웃어야 좋다. 2018-05-16 유웅열 9384
92570 김수환 추기경님의 "우산" |2| 2018-05-16 류태선 1,0835
92569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2| 2018-05-16 김현 1,0091
92568 마음의 안테나 2018-05-16 강헌모 7920
92567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2018-05-16 김현 8820
92566 상처난 사과 - 따뜻한 이야기 2018-05-16 김현 9180
92565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2018-05-16 강헌모 1,6160
92564 [복음의 삶] ‘이 십자가가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2018-05-16 이부영 6921
92563 [삶안에] 미 소 2018-05-16 이부영 6742
92562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1| 2018-05-15 이수열 1,0313
92561 연어의 모성애 가물치의 효심등 |1| 2018-05-15 류태선 8062
92560 가족관계에서 흔들리는 노인들의 위치 |1| 2018-05-15 유웅열 1,0848
92559 사람은 자기가 직접 경험했을 때 확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2018-05-15 김현 1,0143
92558 장미는 마구 5월의 비에 젖고 커진 가슴 "오월의 연가" |1| 2018-05-15 김현 8262
92557 존경받는 방법 ~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1| 2018-05-15 김현 2,5442
92556 [복음의 삶]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이 우리 존재의 가장 큰 행 ... 2018-05-15 이부영 6811
92555 [영혼을 맑게] '오직 나로 인해 행복합니다.' 2018-05-15 이부영 8050
92554 사람은 신이 될 수 있을까 ? 2018-05-14 유재천 8281
92553 모든 건 내게 달렸다. 2018-05-14 이수열 7521
92552 인생을 바꾸는 법 2018-05-14 유웅열 8971
92551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2| 2018-05-14 김현 1,2512
92550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교황님의 글이 너무 좋아서 ~ |1| 2018-05-14 김현 2,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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