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월)
(자) 성주간 월요일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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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583 [영혼을 맑게]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2018-05-19 이부영 1,1060
92582 낡은 선배들을 밀어내는 세대 2018-05-18 유재천 7750
92581 물과 인체 그리고 물마시는 방법 |1| 2018-05-18 유웅열 9732
92580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 2018-05-18 김현 6492
92579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2018-05-18 김현 7601
92578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1| 2018-05-18 강헌모 6461
92577 한번에 한사람씩 (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님 말씀) |3| 2018-05-18 이수열 1,3383
92576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3| 2018-05-17 김현 1,1513
92575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2018-05-17 김현 1,0073
92574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1| 2018-05-17 김현 7521
92573 우리 모두 다 우아하게 늙어갑시다. |2| 2018-05-17 유웅열 8793
92572 스티비원더의 [감동적인 이야기] |2| 2018-05-16 이수열 1,0891
92571 노인일수록 많이 웃어야 좋다. 2018-05-16 유웅열 9384
92570 김수환 추기경님의 "우산" |2| 2018-05-16 류태선 1,0835
92569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2| 2018-05-16 김현 1,0091
92568 마음의 안테나 2018-05-16 강헌모 7920
92567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2018-05-16 김현 8820
92566 상처난 사과 - 따뜻한 이야기 2018-05-16 김현 9180
92565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2018-05-16 강헌모 1,6160
92564 [복음의 삶] ‘이 십자가가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2018-05-16 이부영 6921
92563 [삶안에] 미 소 2018-05-16 이부영 6742
92562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1| 2018-05-15 이수열 1,0313
92561 연어의 모성애 가물치의 효심등 |1| 2018-05-15 류태선 8062
92560 가족관계에서 흔들리는 노인들의 위치 |1| 2018-05-15 유웅열 1,0848
92559 사람은 자기가 직접 경험했을 때 확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2018-05-15 김현 1,0143
92558 장미는 마구 5월의 비에 젖고 커진 가슴 "오월의 연가" |1| 2018-05-15 김현 8262
92557 존경받는 방법 ~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1| 2018-05-15 김현 2,5492
92556 [복음의 삶]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이 우리 존재의 가장 큰 행 ... 2018-05-15 이부영 6811
92555 [영혼을 맑게] '오직 나로 인해 행복합니다.' 2018-05-15 이부영 8050
92554 사람은 신이 될 수 있을까 ? 2018-05-14 유재천 8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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