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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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6904 400년 전에 쓰인 편지... 2003-01-19 이동재 1,07517
87110 ★신앙시 연재 (28) 지금 그 사람은 |12| 2005-08-29 지요하 1,07517
109779 게시판 단상 |8| 2007-04-11 김신 1,07511
109789     김신님... |4| 2007-04-12 이윤석 35019
109788     '죄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에 대한 단상 |8| 2007-04-12 박광용 4719
109801        Re:'죄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에 대한 단상 |7| 2007-04-12 양정웅 1844
109797        Re:'죄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말씀에 대한 이해를 돕기 ... |4| 2007-04-12 소순태 2095
109783     Re:게시판 단상 |26| 2007-04-12 신성구 70117
152592 "주교회의는 작은 공의회다." 2010-04-09 최종하 1,07517
152614     '공의회' 용어를 함부로 사용하면 정말 곤란해집니다. 2010-04-10 박광용 2364
152606     70년대 김수환 추기경님에 반대했던 교회 일부 2010-04-10 최분순 2985
152595     Re:동감입니다. 그러나... 2010-04-09 전훈구 3325
152601        Re:동감입니다. 그러나... 2010-04-10 홍종선 2452
152596        Re: 첫단추부터 잘못끼웠으니... 2010-04-10 조정제 31412
152603           이제부터 논의는 토론장으로... 2010-04-10 전훈구 2423
152602              Re:개신교 신자에겐 너무 어려운 설명이네요... 2010-04-10 홍종선 3173
152610                 님은 개종을 하셨지만,,,, 2010-04-10 장세곤 2685
168419 (공지)정치/북한 게시판 폐쇄 및 정치/북한 관련글 금지합니다 2010-12-24 굿뉴스 1,0754
171032 세계 희귀동물 시리즈 2 -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 2011-02-07 배봉균 1,0755
187749 * 홍성남 신부님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시청자들* (펌) 2012-05-29 이현철 1,0750
203093 누가 단일민족을 주장했을까? |5| 2014-01-04 양종혁 1,07513
203702 누구나 스스로 |6| 2014-01-29 임덕래 1,07516
205168 교황님: 여러분은 '유다' 입니까, '빌라도' 입니까? 아니면.. ... |1| 2014-04-15 김정숙 1,0755
208002 예수를 모르는 교회와 예수를 모르는 신자들 |1| 2014-11-29 문병훈 1,0758
209587 지구촌의 불쌍한 국가들 2015-09-16 유재천 1,0752
210754 제2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 효도대상 시상식 2016-05-26 이돈희 1,0750
211349 (함께 생각) 성가정이라는 강박 |1| 2016-09-08 이부영 1,0752
214901 조선후기 잊혀진 인물 정학초 서거 211주년 추모(1)[브레이크뉴 ... 2018-04-06 박관우 1,0750
217967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 ... 2019-05-20 주병순 1,0751
218392 하느님은 절대선이십니다. 2019-07-29 이숙희 1,0751
220180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2020-05-06 주병순 1,0751
22019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0-05-10 주병순 1,0750
221825 코로나 시대, 면역이 큰 힘이다 |1| 2021-01-24 박윤식 1,0753
8324 반 조각 성체와 신부님의 눈물 2000-01-18 지현정 1,07460
8362     [RE:8324]퍼갈께요.. 너무 좋아서.. 2000-01-22 김선아 3171
8621     [RE:8324]흑흑..너무 좋다.. 2000-02-11 김현미 3591
37117 [RE:37107] 굳이 비유를 하자면.. 2002-08-10 정재형 1,07419
39163 박용진을 보며 떠올린 생각 둘 2002-09-24 지요하 1,07460
39192     [RE:39163] 2002-09-24 황정호 3991
42484 김혜경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2002-11-02 지현정 1,07450
42495     (RE:)누군지 알고 싶다면.. 2002-11-02 김진경 3533
61571 이젠 아버지란 이름으로... 2004-02-13 김지선 1,07478
61572     [RE:61571]아버지, 어머니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4-02-13 장정원 51115
61573     [RE:61571] 축하! 축하! 축하! 2004-02-14 김유철 42216
61574     [RE:61571]축하 드립니다. 2004-02-14 이복선 45616
61577     Perfect, Perfect!!! 2004-02-14 박요한 45120
61656     [RE:61571]득남 축하해요...^^ 2004-02-16 이윤석 3066
64910 자기가 좋으면 2004-04-06 양대동 1,07417
97095 누가 나의 사랑을 불륜이라 하는가 |44| 2006-03-22 신성자 1,07413
137508 게시판 운영, 이대로는 아니 됩니다. |59| 2009-07-10 양명석 1,07425
137558     삭제 2009-07-11 지현정 1095
137536     망치와 송곳 |3| 2009-07-11 김태선 1745
137514     초심으로의 회귀 |17| 2009-07-10 김복희 3047
137518        Re:입장바꿔 생각해보기...... |13| 2009-07-11 이상훈 30412
154527 [펌]미스 프랑스 "외모는 내면 가리는 껍데기일 뿐"-진정한 아름 ... 2010-05-17 김은자 1,07419
154595     Re:[펌]미스 프랑스 "외모는 내면 가리는 껍데기일 뿐"-진정한 ... 2010-05-18 장세곤 2300
154528     ... 2010-05-17 전득환 4122
154529        Re:허걱 너무 이쁩니다. 2010-05-17 이상훈 45511
154532           Re:허걱 너무 이쁩니다. 2010-05-17 김은자 3278
154539              Re:허걱 너무 이쁩니다. 2010-05-17 은표순 3018
154536              장난 한번 쳤다가 된통 얻어맞는군요. 2010-05-17 전득환 3892
154548                 아름다움... 2010-05-18 김은자 3419
154580                       Re:이제 떠나실 때 온 것 같습니다 2010-05-18 홍석현 2943
154619                          Re:님은, 2010-05-19 이상훈 1743
154591                          그런말씀은 군 최고 통수권자한테 가서 하셔야죠 2010-05-18 김은자 2607
154598                             Re:그런말씀은 군 최고 통수권자한테 가서 하셔야죠 2010-05-18 김선회 2382
154570                       Re:그것 참 2010-05-18 김은자 2723
203694 곶 감 2014-01-28 유재천 1,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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