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토)
(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420 [삶안에] 잘 이겨 낼 거라 믿어요 2018-04-28 이부영 7460
92419 서산 대사 시비에서. . . . 2018-04-28 유웅열 2,5192
92418 판문점 선언 : 남북이 함께 주도하는 ‘한반도 평화 시대’ 개막 2018-04-28 이바램 7740
92417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2018-04-28 김현 1,3141
92416 버려진 할머니의 일기 【눈물 감동】 |3| 2018-04-28 김현 7021
92415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1| 2018-04-27 이수열 7240
92414 두분 사랑스러워요...........^^ 아름다우세요.... ... 2018-04-27 이경숙 7120
92408 충무공 이순신.. 2018-04-27 주화종 6020
92407 미운 사람 애써 사랑할 필요 없습니다 |2| 2018-04-27 김현 8063
92406 가족을 위한 기도 |1| 2018-04-27 김현 7421
92405 내면의 미소 2018-04-27 유웅열 6941
92404 모든 인간이 자기의 온갖 노고로 먹고 마시며.....(코헬 3, ... 2018-04-27 강헌모 6050
92403 미소는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이다 2018-04-27 강헌모 5400
92402 흥남철수 배에서 태어난, 68살 ‘김치 베이비’의 평화가게 2018-04-27 이바램 8620
92401 [복음의 삶] '걱정일랑 하느님께 떠맡기십시오.' 2018-04-27 이부영 5430
92400 [영혼을 맑게] '하루살이 인생' |1| 2018-04-27 이부영 6521
92399 겨레의 핵우산 쓰고 미군 철수 2018-04-27 이바램 6490
92398 평화 2018-04-26 이경숙 5611
92397 15세 2018-04-26 이경숙 4513
92396 초가 3채 마을에서 시작된 정전... '평화'로 마무리짓길 2018-04-26 이바램 8830
92395 현대인 ㅡ 우리들의 자화상 2018-04-26 이수열 8980
92394 어느 가난한 부부의 훈훈한 이야기 2018-04-26 이수열 9260
92393 노인의 행복지수 높이기 2018-04-26 유웅열 5900
92392 ‘강남 갔던 제비’가 다시 돌아오는 이유 2018-04-26 이바램 8020
92391 그러니 너는 기뻐하며 빵을 먹고 기분 좋게 술을 마셔라.(코헬 9 ... 2018-04-26 강헌모 6690
92390 느낌이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2018-04-26 강헌모 5870
92389 마르타. 창녀가 되어야 했던 순결한 한 영혼의 이야기 (2) 2018-04-26 김현 7490
92388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가장 외로운 존재 2018-04-26 김현 6690
92387 나이 들면 후회하는 30가지 2018-04-26 김현 6240
92386 [복음의 삶]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 ... 2018-04-26 이부영 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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