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6181 7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1코린 4,2 |1| 2011-07-22 방진선 4710
66180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1| 2011-07-22 노병규 89713
66179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최강 스테파노신부 |1| 2011-07-22 오미숙 5075
66178 Christ, Be Our Light - Bernadette Fa ... 2011-07-21 장병찬 3622
66177 미 동북부 성령대회 (7월 16이-17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7-21 박명옥 1,2451
66176 연중 제16주일 -하느님 안에 닻을 내려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1-07-21 박명옥 4422
66175 하느님 체험 - 7.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1-07-21 김명준 5116
66173 아버지... |1| 2011-07-21 윤기열 6646
66172 고백만 늘어놓고 행하지 않으니 예수 냄새 안 난단 말 듣지요 2011-07-21 장병찬 5271
66170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 ... 2011-07-21 주병순 3811
66169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21 박명옥 4251
66171     Re: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21 박명옥 2130
66168 비우면 행복하리 /펌 2011-07-21 이근욱 5581
66167 ♡ 동행 ♡ 2011-07-21 이부영 5341
66166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721 2011-07-21 김용현 4722
66165 목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신부님/판 단 2011-07-21 최규성 6072
66164 겸손은 지혜를, 지혜는 신비를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7-21 노병규 7599
66163 칭찬을 하면...........(끌어 옴) 2011-07-21 유웅열 5511
66162 고통이라는 걸림돌 - 1) 숨김 없이 2011-07-21 유웅열 4874
66160 7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마태6,25 |1| 2011-07-21 방진선 4431
66159 성경은 왜 레베카의 죽음을 침묵하나?(묵상)1편 |2| 2011-07-21 이정임 1,2256
661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7-21 이미경 1,04816
66157 마음을 읽어라 -반영억 라파엘 신부-(마태오 13,13-17) 2011-07-21 김종업 6035
66156 7월21일 야곱의 우물- 마태13,10-17 묵상/ 한 걸음 한 ... 2011-07-21 권수현 4575
66155 7월 21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1-07-21 노병규 95015
66154 in the Lord I'll be ever thankful 2011-07-21 장병찬 4451
66153 당신은 나의 하느님입니다 ( You are my God ) 2011-07-21 장병찬 4331
66152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 /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7-21 오미숙 5004
66151 악(evil)의 정의(definition)에 대하여 |2| 2011-07-20 소순태 4071
66150 오늘의 복음 묵상 - 하느님의 뜻 2011-07-20 박수신 6002
66148 씨 뿌리는 사람 - 7.2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07-20 김명준 4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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