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581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1-07-07 주병순 3792
65816 (독서묵상) 7월 7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 2011-07-07 노병규 5685
65814 "내 삶의 성경책" - 7.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 2011-07-07 김명준 5869
65813 중년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2011-07-07 이근욱 5632
65812 요셉이야기를 읽고서 |2| 2011-07-07 김종업 5174
65811 ♡ 커피를 거르며 ♡ 2011-07-07 이부영 5334
65810 목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신부님/영과 육 2011-07-07 최규성 62210
65809 기대와 각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7-07 노병규 7367
658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7-07 이미경 1,11513
65807 연중 제14주간 - 감사....감사....[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7-07 박명옥 5815
65806 7월 배티 은총의 밤 & 기도의 순간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2011-07-07 박명옥 4213
65805 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축복의 삶(10) - 신부님을 존경하고 사 ... 2011-07-07 유웅열 5723
65804 철저한 무소유는 아니더라도-반영억신부-(마태오 10,7-15) 2011-07-07 김종업 5415
65803 7월7일 야곱의 우물- 마태 10,7-15 묵상/ 새 시대가 왔습 ... 2011-07-07 권수현 4412
65802 7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15,30 |1| 2011-07-07 방진선 4031
65801 아담과 하와의 가죽 옷과 이사악(묵상) |1| 2011-07-07 이정임 4765
65800 7월 7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7-07 노병규 81512
65798 영혼은 가벼운 것을 사랑한다 /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7-07 오미숙 58010
65797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707 2011-07-06 김용현 3762
65795 예수님을 만나려면....[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06 박명옥 5174
65794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 이채시인 2011-07-06 이근욱 4361
65793 봉사는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사랑의 능력 / 수목] |1| 2011-07-06 장이수 4916
65792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2011-07-06 주병순 3812
65790 이름없는 순교자 - 배티의 영성[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06 박명옥 4275
65789 ♡ 영혼을 지키기 위해서 (일곱천사) ♡ 2011-07-06 이부영 4685
65788 "파견된 삶" - 7.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1| 2011-07-06 김명준 4967
65787 연중 제14주간 - 하느님을 소유하면.....[김웅열 토마스 아퀴 ... 2011-07-06 박명옥 3734
65785 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축복의 삶(9) - 갑작스런 아이의 죽음. |2| 2011-07-06 유웅열 47510
65784 마음이 눈보다도 깨끗한-- 성 토마스 모어 순교일 2011-07-06 방진선 4655
65783 사도로 부름 받은 뜻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7-06 노병규 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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