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5526 "제가 빵도 조금 가져오겠습니다."(아브라함 묵상) 2011-06-26 이정임 4393
65525 6월 26일 주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교황주일)-양승국 ... 2011-06-26 노병규 6869
65523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626 2011-06-25 김용현 4640
65521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 2011-06-25 박명옥 5682
65517 "회개와 용서" - 6.2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1| 2011-06-25 김명준 5714
65516 비우니 행복하고 낮추니 아름다워라 /펌 2011-06-25 이근욱 4533
65515 6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21,20 |1| 2011-06-25 방진선 5140
65513 평촌성당 일일 대피정/축복의 삶(2) - 이세형 유스티노 신부님. 2011-06-25 유웅열 5174
65512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 ... 2011-06-25 주병순 4821
65511 은총의 길[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6-25 박명옥 5111
655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6-25 이미경 85113
65508 성숙한 믿음 - 김찬선(레오니르도)신부 2011-06-25 노병규 59610
65507 6월25일 야곱의 우물- 마태 8,5-17 묵상/ 제 안에 주님을 ... 2011-06-25 권수현 4616
65506 ♡ 좋은 습관을 지니게 하소서 ♡ 2011-06-25 이부영 4773
65505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반영억신부-(마태오 8,5-17) 2011-06-25 김종업 5436
65504 6월 25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6-25 노병규 74312
65503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625 2011-06-24 김용현 3511
65502 사진묵상 - 노력 2011-06-24 이순의 4353
65501 매년 6월24일이 세례자 요한의 탄생 축일인 이유 |2| 2011-06-24 소순태 4202
65499 일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주님이 주시는 평화. 2011-06-24 최규성 4785
65498 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나는 길이요 진리이다. 2011-06-24 최규성 4648
65497 평촌성당 일일 대피정- 이 세형 유스티노 신부님. 2011-06-24 유웅열 4603
65495 그날의 감격...다시 되새겨 봅니다~(최양업 신부 선종 150주년 ... 2011-06-24 박명옥 4472
65494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퍼온글 |2| 2011-06-24 이근욱 5716
65493 하느님의 어린양[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6-24 박명옥 5491
65492 금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시 샘 |1| 2011-06-24 최규성 6529
6549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2011년 ... 2011-06-24 강점수 4884
65490 그리스도인의 권위(로마서13,1-14)/박민화님의 성경묵상 |4| 2011-06-24 장기순 5227
65489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2011-06-24 주병순 3831
65487 겸손의 유의미성 - 김찬선(레오니르도)신부 2011-06-24 노병규 6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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