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5167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 이채시인 2011-06-11 이근욱 4374
65166 성령 강림 대축일 - ☆성령의 빛![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06-11 박명옥 6867
65164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1-06-11 주병순 4211
65163 재수없는 생각 -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2011-06-11 최유미 69211
65162 ‘신록(新綠)의 꿈’을 살아가는 우리들 - 6.11, 이수철 프란 ... 2011-06-11 김명준 4256
65161 ♥짝사랑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6-11 박명옥 4813
65160 꽃 이야기 신부님포토앨범 -느티나무 신부님 2011-06-11 박명옥 4694
65159 오늘의 묵상 2011-06-11 이민숙 4004
65158 6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10,32 |1| 2011-06-11 방진선 4632
65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6-11 이미경 84715
65156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611 2011-06-11 김용현 4031
65155 주님께서 원하신다면-반영억라파엘신부 (마태오 10,7-13) 2011-06-11 김종업 5025
65154 6월11일 야곱의 우물- 마태10,7-13 묵상/ 하느님께 대한 ... 2011-06-11 권수현 4444
65153 내가 만난 예수는 누구? 묵상 |3| 2011-06-11 이정임 4924
65152 6월 11일 토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 2011-06-11 노병규 76413
65150 오른뺨 치거든 왼뺨 내밀어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6-10 박명옥 4882
65149 1. 성스러운 교리 < 하느님의 속성들 < 신학 대전 여행 2011-06-10 소순태 3921
65148 일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선택. 2011-06-10 최규성 5584
65147 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배신자. 2011-06-10 최규성 5046
1432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16| 2011-06-10 윤정수 1,4029
65145 우리의 존재 그리고 죽음. 2011-06-10 유웅열 4782
65144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 6.1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 2011-06-10 김명준 5634
65143 ♣탁월한 선택[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06-10 박명옥 6132
65142 이즈음 피는 꽃 (F11키를 치고 보세요) 2011-06-10 박명옥 4291
65141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2011-06-10 주병순 4542
65140 오늘의 묵상 2011-06-10 이민숙 4511
65139 사랑 -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1| 2011-06-10 최유미 88512
65138 금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같잖은 것들.? 2011-06-10 최규성 6217
65137 6월 10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 6,46 2011-06-10 방진선 4081
6513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성령강림 대축일 2011년 6월 12일) 2011-06-10 강점수 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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