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일)
(자) 사순 제1주일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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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4671 데레사 성녀와 나주의 윤율리아씨...... |5| 2007-11-15 정명철 1,0686
114676     Re: 주님의 자비와 평화를 기도하오며~~~ |2| 2007-11-15 최태한 3830
114672     Re:나주에 성직자,수도자들이 드나들었단 말인가 2007-11-15 박영진 7580
116146 꼴통(?)신부님 3 |15| 2008-01-08 권태하 1,06818
124809 ※눈물흘리며 발현하셨던 라살레트 성모님의 고지(告知)1 |9| 2008-09-19 김희열 1,0683
124839     Re:꼬리글을 삭제하려거든 다삭제하던가...틀린소리하나?? 2008-09-19 안현신 971
124820     Re: 김희열님 오해받지 마시고 여기에 함께 증언하십시다. |6| 2008-09-19 이인호 2214
124818     Re:※눈물흘리며 발현하셨던 라살레트 성모님의 고지(告知)1 |4| 2008-09-19 신성구 2026
124816     Re:교황님의 말씀을 배격한 사람들 명단과 그 증거를 대보시지요? ... 2008-09-19 안현신 1515
124814     Re: 베네딕토 16세, 신앙교리성: '공동구속자' 에 거부감 |6| 2008-09-19 박여향 25412
124815        Re: ‘예수님=유일 구속자’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 |3| 2008-09-19 박여향 12912
207639 사탄이 파놓은 거짓 회개, 성령이 주시는 진짜회개 |1| 2014-10-06 신인섭 1,0683
211340 우주속의 인간 2016-09-06 유재천 1,0680
217523 알림(전파) 그리고 가르침( 지 잘난 체) 2019-03-01 함만식 1,0684
219258 ★ 사제는 땅위의 천사 |1| 2019-12-24 장병찬 1,0680
221191 임신과 출산은 하느님(성부)의 창조사업에 동참하는 일 2020-11-03 변성재 1,0680
227166 †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 ... |1| 2023-02-07 장병찬 1,0680
227293 02.20.월."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 2023-02-20 강칠등 1,0680
227510 03.18.토."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 ... 2023-03-18 강칠등 1,0680
25971 25935채승진님의 자제를 요청 하면서... 2001-11-01 김성국 1,06713
30833 "아버지의 이름으로..." 2002-03-14 조재형 1,06756
30834     [RE:30833]★신부님의 글을 읽고』 2002-03-14 최미정 3999
37109 유인근님, 과연 그럴까요? 2002-08-09 윤혜경 1,06719
41939 관광,거짓말,그리고 맹신 2002-10-29 오유환 1,06784
42055     퍼온 답변입니다. 2002-10-30 윤문영 3523
65804 이영찬, 예수회 소속 신부입니다. 2004-04-19 김선영 1,06721
66550 추기경님의 MBC 강론과 국민주권론 2004-04-29 김기홍 1,06717
94698 주한미군 철수나 외치고 데모나 하시려면 사제복을 벗으십시오 |74| 2006-02-01 김태우 1,06725
94899     Re:주한미군 철수나 외치고 데모나 하시려면 사제복을 벗으십시오 2006-02-06 김승환 3230
98401 성경 필사의 유익한 점.... |1| 2006-04-21 김재흥 1,0677
131231 김수환 추기경님을 욕보이려는 자들의 底意 |18| 2009-02-20 권태하 1,06733
131278     Re:추기경님의 과거를 친일로 보는 자들.. 2009-02-21 고종규 1311
131255     Re:장홍주님께 드리는 답글 |3| 2009-02-21 권태하 32110
131247     Re: 비난에 대한 비난, 그러면 무엇이 남는가? |4| 2009-02-20 장홍주 3703
131258        Re: 장홍주님께 |1| 2009-02-21 최태성 1924
131251        뭔 내용인지 이해는 안갑니다..그러나.. |1| 2009-02-21 곽일수 2015
131250        형제님 말씀도 옳으십니다...그러나... 2009-02-21 배지희 2785
131253           Re: 배지희님께 감사. 2009-02-21 장홍주 2226
131265              두 분께 감동합니다. |1| 2009-02-21 강수열 2132
202879 오늘 거룩히 탄생하심을 기립니다. |7| 2013-12-24 이금숙 1,06737
203897 명예교황 베네딕토 XVI:"주님의 사랑, 말씀, 진리에 타협하려 ... 2014-02-07 김정숙 1,0671
208475 봄이 오는 길목 / 영상 2015-02-15 강칠등 1,0674
208947 필요악(惡) |1| 2015-05-27 하경호 1,0671
209568 제10송파지구 11월 혼인교리 일정 변경 2015-09-13 신천동성당 1,0670
209589 그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 ... 2015-09-17 주병순 1,0674
209656 13-정결이라는단어가싫은이유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중고등부주보2 ... 2015-10-03 이광호 1,0671
210204 청소년들이 사랑과 책임의 성생명 교육 연수를 받고 쓴 소감문을 공 ... 2016-01-20 이광호 1,0670
210533 .수원성지 제8차 일일 대피정 2016-04-11 한요섭 1,0670
211256 (함께 생각) 교황. 섬김과 일치는 자비의 살아있는 표징 2016-08-25 이부영 1,0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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