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
(백)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7334 연중 제31 주간 수요일 |3| 2024-11-05 조재형 4545
177333 반영억 신부님_이리로 데려오너라 2024-11-05 최원석 3345
177332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 2024-11-05 최원석 3213
177331 양승국 신부님_은혜로운 초대에 기쁘게 응답합시다! 2024-11-05 최원석 3085
177330 이수철 신부님_비움의 여정 |1| 2024-11-05 최원석 3559
17732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4,15-24 / 연중 제31주간 화 ... 2024-11-05 한택규엘리사 1890
177328 † 071. (고해성사)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하 ... |1| 2024-11-05 장병찬 1830
177327 † 070.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 ... |1| 2024-11-05 장병찬 1860
177326 ■ 잔치에 참여해 기쁨 나누는 삶을 / 연중 제31주간 화요일(루 ... 2024-11-04 박윤식 2752
17732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루카 14, 1 ... 2024-11-04 이기승 2815
177324 큰 잔치에 초대 받은 이들 (루카14,15-24) 2024-11-04 김종업로마노 2241
177323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최정훈 바오로 신부) 2024-11-04 김종업로마노 1833
177322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2024-11-04 주병순 1890
177321 그럴 수도 있잖아요 2024-11-04 김중애 2551
177320 인내를 갖고 기다려라! 2024-11-04 김중애 2521
1773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1.04) |1| 2024-11-04 김중애 2743
177318 매일미사/2024년11월 4일월요일[(백)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 ... 2024-11-04 김중애 1840
1773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1-04 김명준 1811
177316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2024-11-04 최원석 1981
177315 오늘의 묵상 [11.04.월] 한상우 신부님 2024-11-04 강칠등 1963
177314 연중 제31 주간 화요일 |3| 2024-11-04 조재형 4976
17731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이 있다면 선행을 드러내지 ... 2024-11-04 김백봉7 3292
177312 11월 4일 / 카톡 신부 2024-11-04 강칠등 2005
177311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 2024-11-04 박영희 2356
177309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4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2024-11-04 이기승 2173
177308 † 069.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 ... |1| 2024-11-04 장병찬 2110
177307 † 068.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 ... |1| 2024-11-04 장병찬 2120
177306 † 067.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 [하느님 자 ... 2024-11-04 장병찬 2100
177305 † 066.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하느 ... |1| 2024-11-04 장병찬 2040
1773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4,12-14 / 성 가롤로 보로메오 ... 2024-11-04 한택규엘리사 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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