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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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148 참관기에대한 의견입니다 2001-09-20 차인석 1,44810
3165     [RE:3148]윗글의 첨부를 풀었읍니다. 2001-09-24 나호선 8160
3146 [신문교의 몽당연필]... 2001-09-19 신용호 8861
3145 RE:[3144] '리플'이 안되어서... 2001-09-19 류대희 9992
3147     [RE:3145]IE 6.0 이상으로 Up하지 마세요 2001-09-19 곽일수 7720
3144 [급구]성가 404번 원곡 악보 2001-09-19 한상화 9450
3143 이제는 평정을 되찾을 때 2001-09-19 신문교 2,52713
3142 "누가 있어 감히 참관기를 쓰겠는가??" 2001-09-18 정영일 1,59115
3141 "고 이문근(사도요한)신부님을 기억 합시다. 2001-09-18 정영일 1,3247
3140 다시 보게되기를 바랍니다 2001-09-18 장혜련 8506
3139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2001-09-18 이현숙 8450
3138 성가극 한국순교자들의 신앙에 초대합니다. 2001-09-18 이유재 1,0552
3137 성가 가족 여러분께 2001-09-18 김건정 1,3027
3136 성가게시판을 사랑하는 모든분께 2001-09-17 정준영 1,70712
3135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2001-09-17 차인석 1,3347
3134 [김건정 음악칼럼].... 2001-09-17 신용호 1,0641
3133 정준영스테파노선생님께.. 2001-09-17 신용호 1,1514
3132 [Stabat Mater]감동의 이유/뒷얘기 2001-09-17 최경하 1,81014
3131 신용호님께 감사드리며 2001-09-17 정준영 1,4898
3130 제가 감히.. 2001-09-16 신용호 1,9128
3128 성체 앞에서 우리 모두를 울린 "묵상 음악회" 2001-09-16 정영일 1,86411
3126 아래 정준영 형제님 글에(수정).... 2001-09-16 김건정 1,9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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