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2582 낡은 선배들을 밀어내는 세대 2018-05-18 유재천 7910
92581 물과 인체 그리고 물마시는 방법 |1| 2018-05-18 유웅열 9942
92580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 2018-05-18 김현 6602
92579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2018-05-18 김현 7691
92578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1| 2018-05-18 강헌모 6611
92577 한번에 한사람씩 (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님 말씀) |3| 2018-05-18 이수열 1,3443
92576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3| 2018-05-17 김현 1,1723
92575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2018-05-17 김현 1,0193
92574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1| 2018-05-17 김현 7611
92573 우리 모두 다 우아하게 늙어갑시다. |2| 2018-05-17 유웅열 8883
92572 스티비원더의 [감동적인 이야기] |2| 2018-05-16 이수열 1,0971
92571 노인일수록 많이 웃어야 좋다. 2018-05-16 유웅열 9464
92570 김수환 추기경님의 "우산" |2| 2018-05-16 류태선 1,0915
92569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2| 2018-05-16 김현 1,0221
92568 마음의 안테나 2018-05-16 강헌모 8080
92567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2018-05-16 김현 8970
92566 상처난 사과 - 따뜻한 이야기 2018-05-16 김현 9240
92565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2018-05-16 강헌모 1,6260
92564 [복음의 삶] ‘이 십자가가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2018-05-16 이부영 6991
92563 [삶안에] 미 소 2018-05-16 이부영 6832
92562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1| 2018-05-15 이수열 1,0373
92561 연어의 모성애 가물치의 효심등 |1| 2018-05-15 류태선 8212
92560 가족관계에서 흔들리는 노인들의 위치 |1| 2018-05-15 유웅열 1,0988
92559 사람은 자기가 직접 경험했을 때 확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2018-05-15 김현 1,0213
92558 장미는 마구 5월의 비에 젖고 커진 가슴 "오월의 연가" |1| 2018-05-15 김현 8342
92557 존경받는 방법 ~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1| 2018-05-15 김현 2,5972
92556 [복음의 삶]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이 우리 존재의 가장 큰 행 ... 2018-05-15 이부영 6871
92555 [영혼을 맑게] '오직 나로 인해 행복합니다.' 2018-05-15 이부영 8280
92554 사람은 신이 될 수 있을까 ? 2018-05-14 유재천 8411
92553 모든 건 내게 달렸다. 2018-05-14 이수열 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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